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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이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가는 권세를 받음이로다. 그러나 개들이나 마술하는 자나 행음하는 자나 살인자나 우상 숭배자나 거짓말을 좋아하고 지어내는 자들은 다 성밖에 있으리라. 계 22:14-15 너는 이것을 알라. 곧 말세에 위험한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고 거룩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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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땅을 만들고”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히 손으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사 45:12 사람들이 성경을 이렇게 변질시켰다. 우리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음 창조하였으며, 우리가 친히 손으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내가”를 “우리”로 바꿔버린 사람들은 오늘도 굳세게 “우리”를 외치고 있다. 한치의 의심도 없이 “우리”를 외치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란 사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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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erdote, ¿realmente cree usted en la Trinidad?”

Una persona dejó el siguiente comentario en un video sobre la Trinidad presentado por sacerdotes.Al leer esto, me sentí profundamente entristecido… (¿Sacerdote, realmente cree usted en la Trinidad? Yo no lo creo.No se puede justificar todo como un misterio, ¿verdad?Ni siquiera está en la Biblia. ¿No es herejía hablar de algo que no está all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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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의 모든 백성아”

땅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니라. 사 45:22 하나님은 창조 이래로 지금 이 시간까지 계속 말씀하신다. 나를 앙망하라고, 그래야 구원을 얻는다고, 나는 하나님이라고, 다른 이가 없다고… 그러나 노아 시대에도 사람들은 듣지 않았고 출애굽한 광야의 백성들도 듣지 않았고 주님이 곧 재림하실 지금도 사람들은 먹고사는데 온통 마음이 빼앗겨 구원얻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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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예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네가 이것을 믿느냐? 요 11:25-26 살아서 부활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죽어도 산다. 육체는 이 땅에서 한 줌의 흙이나 재로 변하지만 육체 속에 있던 영혼은 영원히 사는 거다. 그렇다면 누가 심판을 면하고 천국에 가는가? 이 땅에 사는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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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량할 수 없이 풍요한 그리스도의 그 복음”

모든 성도들 가운데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이 풍요한 그리스도의 그 복음을 이방에 전하게 하시고 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창세 이래로 자기 속에 감춰 두신 신비의 교제가 무엇인지를 모든 사람에게 알리시고…엡 3:8-9 그 복음을 마음에 믿은 하나님의 사람들의 고백은 바울과 똑같다. 측량할 수 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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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그 아들

유대인들이 가장 하기 싫었던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그 아들로 믿는 것이였다. 그들은 나사로가 무덤에서 나와도 예수님을 하나님의 그 아들로 인정하지 않았다. 오병이어, 물위를 걸으시는 것, 죽은 자가 살아나는 것,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것, 문둥병자가 고침받는 것, 귀신들린 자, 혈우병 환자,  소경이 눈을 뜨는 것, 그 어떤 기적을 보더라도 그들은 자신들의 생각을 바꾸지 않았다. 오히려 예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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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며 반론하고 권면하되”

이 예수는 우리의 범죄함을 인하여 내어지시고,  우리로 의홉다 함을 얻게하기 위하여 살려지셨느니라. 롬 4:25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을 담대히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것들을 말하며 반론하고 권면하되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치 아니하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데리고 두란노의 한 학교에서 날마다 강론하니라.  이같이 두 해 동안을 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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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여 땅이여 땅이여

사람은 안개와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 시 144:4 자녀들은 혈과 육에 참여하는고로 저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에 참여하심은  저가 자신의 죽음을 통하여 사망의 권세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또 죽음을 무서워하여 평생동안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라. 히 2:14-15 창조주가 안개와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은 인생들을 살리시려고 혈과 육에 참여하셨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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