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엄마가 예수쟁이 할머니야?
아들에게 다시 그 복음을 선포했다. 처음 아들이 그 복음을 들었을 때 아들은 무슨 판타지 같은 이야기를 하냐고 손을 내저으며 듣지 않았다. 언제나 말을 잘 듣는 고분 고분한 아들이 그 복음 앞에서는 강한 부정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1년이 넘게 계속해서 그 복음을 아들에게 선포하고 있다. 아들아, 엄마가 전에는 뭐라고 말했어? 예수 믿고 교회다니라고 말했지.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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