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전부에요.
명절에는 일년치 매상을 올립니다. 그러나 저는 명절이 낀 주일날 가게문을 닫으려고 합니다. 남편이 어떻게 반응할지 모르지만 남편에게 말하려고 합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았고 그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려 합니다. 저는 그 복음만 위해 살거에요. 그게 전부에요. 그 복음이 전부가 되었다는 옥토님의 고백을 들으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면서 저의 마음도 시원합니다. 하나님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