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더 의로운 것이 없습니다.

이젯밤에 하늘 평강님으로부터 귀한 잠언의 말씀을 들었습니다.어찌 이런 거룩하고 놀라운 일이 있을까요?그동안 늘 꿈꿔왔던 아름다운 세계를 주님께서 활짝 펼쳐서 보게 하십니다. 사모님,16일 만에 성경을 다 읽었네요.신약은 3일 구약 13일.나 자신도 놀랍네요.이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고,이 보다 더 급한 것이 없고,이 보다 더 지혜로운 것이 없고,이 보다 더 의로운 것이 없습니다.다른 어떤 것에 시간을 보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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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않은 죽음이 그들을 찾아 온 것이지요.

하나님의 이름이 여호와인 줄 모르고 그 분이 우리를 지으시고 우리가 그의 백성며 그의 기르시는 양인 줄 모른 채이 땅을 떠나는 사람들이 요즘에 제 주변에서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생각지도 않은 죽음이 그들을 찾아 온 것이지요. 곧 이 세상을 떠나게 될 것 같다는 한 분의 소식을 이번 주에 듣고 한 밤을 꼬박 새웠습니다.밤새도록 저 홀로 그 분에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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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을 창조하신 대주재를 아버지라 부르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일주일 성경통독 하면서 너무나 엄청난 주의 은혜가 하늘에서 쏟아부어졌습니다.제 인생 처음으로 이렇게 읽었습니다.정말 마음만 먹으면 하나님께서 자리를 깔아주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엄청난 보화를 캤습니다.영생의 보화가 쉴새없이 툭툭 튀어나왔구요.그 귀한 생명의 말씀을 먹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ㅎㅎㅎ…깨닫게 하시고 이해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엄청났습니다.성경을 펼치기만 하면 내가 그니라 말씀하시는 은혜를 입었네요. 그리고 욥처럼 입을 가리게 될 뿐이였습니다.너무나 엄청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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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은혜가 되는지 춤추면서 불렀네요.

예수쟁이 할머니께서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찬양가사를 이런 문자와 함께 보내오셨습니다. 사모님,이 찬송이 너무나 은혜 되어 한 시간을 불렀네요.구구절절 그 복음이네요.전에는 이 찬송이 노인분들의 애창곡 정도로 인지 했었는데 얼마나 은혜가 되는지 춤추면서 불렸네요…ㅎㅎㅎ…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 가운데로 걸어가면 주께서 항상 지키시기로 약속한 말씀 변치않네.캄캄한 밤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의 길 되시고 나에게 밝은 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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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로 돌아와 광명한 새벽별이신 아버지와 동행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귀한 믿음의 사람들이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지 그 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아름다우신 하나님을 좆는 아름다운 사람들을 생각하니 기뻐서 웃음이 저절로 납니다.저도 그 분들을 따라가느라 나름대로 열심을 내고 있구요. 며칠전에 창세기를 폈는데 오늘밤 시편을 읽고 있습니다.누군가 그렇게 읽으면 일주일만에 성경통독 끝나겠네요 하셨지만 일주일은 힘들고 10일 정도는 걸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이렇게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왜 그동안 이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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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울고 싶어요? 울고 싶으면 우세요!

나는 요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하나님은 내게 말씀하시고 나는 감동과 감격으로 하나님께 찬양을 올린다.어찌 내게 이런 은혜가 임한 것인지 생각만해도 감사의 눈물이다. 계시록 말씀을 읽고 다시 창세기를 읽고 있는데 어찌나 은혜가 되는지 앉아서 성경을 읽는다는 것이 불가능했다.하나님이 부으시는 은혜가 감당이 안되어 계속 서성이게 된다. 주은이는 이제 백일이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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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이 제 삶에 전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비밀이 무엇인지, 신비가 무엇인지, 그리스도가 무슨 뜻인지, 예수의 의미가 무엇인지도 알지 못한채모태로부터 70세가 가깝도록 무조건 빌고 믿었던 제가 목사님이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그 복음으로 풀어주실 때에알아듣는 자가 되었다는 사실이 너무 신기합니다. 어떻게 성경을 읽어야 하는지 그 두꺼운 성경이 과연 짧은 시간안에 읽을 수 있는 것인지 도무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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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행복합니다! 진짜요!!!

(싱글벙글 룰루랄라님께서 보내주신 댓글을 나눕니다.) 아멘!여름에 소나기는 정말 황급히 피하는데 축복의 소나기는 은혜로 흠뻑 맞습니다.와!!!너무 감사 황홀합니다.그 복음 안에서 앞으로 전진하는 말씀의 용사들이 너무 대단하십니다. 아멘 !지난시간 멍텅구리 복음 속에서 저도 몸이 부셔져라 충성했습니다.웃음이 저절로 나오네요.그러나 현재 저는 그 복음 으로 사람이 변했습니다.길을 제대로 찾아 가보니 주님이 계시더라구요.어서 오너라 품어 주시고 너는 내 것이란다 하셨어요.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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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소나기를 흠뻑 맞고 날마다 기뻐하는 자 드림.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며 내 산 사면 모든 곳도 복되게 하여 때를 따라 비를 내리되축복의 소나기를 내리리라. 에스겔 34장 26절 사랑하는 사모님,축복의 소나기를 받은 분들의 이야기가 너무나 엄청나서 놀라고 있습니다.저도 축복의 소나기에 옷이 흠뻑 젖은 분들을 부지런히 쫒아갔지만 성경통독이 3주나 걸렸네요. ㅎㅎㅎ..그 믿음의 용사들, 그 믿음의 거룩한 분들의 소식이 이토록 아름답다니요. 저도 선교사님의 편지를 수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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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감당이 안되네!!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가 차고도 넘쳐 감당이 안된다고 고백하시는 예수쟁이 할머니의 외침입니다.) 선교사님 마음이 어쩜 나의 마음하고 그렇게도 똑같은지…마치 내 마음속을 들여다 보는것 같아 어머, 나도 그랬는데…하면서 읽었다. 썪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닌 썪지 않고 영원히 살아계신 그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다고 하신 하나님,주님도 한 분이요 성령도 한 분이요 믿음도 한 분이시라고 하신 하나님,만유에 계시고 만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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