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내가 고하였고 구원하였으며 보였고, 너희 중에 다른 신이 없었나니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과연 태초부터 내가 그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 자가 없도다.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 사 43:11-13 내 대속주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내가 홀로 하늘을 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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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의 근본을 알아버린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밖에는 눈이 평펑 내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또 몇 차례의 눈이 또 내리겠지요.그리고 저의 남은 인생을 사는동안 부활하신 주님을 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썩지 아니할 것으로, 영광스러운 것으로, 강한 것으로,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리고 싶으신 하나님,그러나 인간들은 다시 살고싶지 않다고 발버둥칩니다. 다윗의 뿌리이신 분, 아니 만물의 뿌리이신 그 하나님이 우리를 살리려고 낮고 낮은 땅에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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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할머니의 하나님 찬양 댓글 모음입니다.

아멘!어머, 그러네요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감찰 하시는 것 맞네요.아!그러네요.그래서 알고 계시고 듣고 계시는 거네요.그 지혜의 그본이신 왕께 찬송을 드립니다. 아멘! 맞아요. 정말 그렇습니다.인생의 정답은 오직 그 복음이신 홀로 한 분 그리스도 하나님이십니다.세상의 것이 아무리 보암직 하고 먹음직 해도 영원하지 아니하니 감히 그 복음과 비교할 수 없는거지요.속히 오실 여호와 하나님만이 모든 것의 정답이십니다.그분 앞에 엎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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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정말 맞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다는 히브리서 4장 12절 말씀을 이제서야 경험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의 말씀이 양날이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다는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하나님 말씀으로 저의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갬을 받지도 못했습니다.저의 마음과 생각과 뜻을 감찰하신다는 것을 마음으로 믿지도 못했습니다. 뭐든 그냥 막연한 것 뿐, 무엇 하나 선명한 것이 보이지 않았던 세월이였습니다.70이 거의 다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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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찾았습니다.

인생의 정답, 신앙의 정답을 찾았다는 댓글을 읽으며 할렐루야 외쳤습니다. 아멘!우리인생 정답, 우리신앙 정답을 찾았습니다.그 복음 외에 그 무엇도 찾지 않고 알지 않기로 작정했어요.오직 그 복음뿐, 다른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부활의 주님, 영원한 생명… 인생의 정답, 신앙의 정답은 오직 부활의 주님, 영원한 생명이라고 외치는 거룩한 고백 앞에서 참 감사한 시간입니다.맞습니다. 그 복음이 정답입니다. 정답을 외면하고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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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새해를 맞으며…

주여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산이 생기기 전,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 전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니이다주께서 그들을 홍수처럼 쓸어가시나이다그들은 잠깐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저녁에는 시들어 마르나이다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그 연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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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복음에 빚진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밤 길을 걷다가 하늘을 쳐다보니 달이 움직입니다.그 달을 쳐다보면서 곁에 있지도 않은 남편을 생각하며 이렇게 혼잣말로 중얼거렸습니다. 여보! 저 달을 봐, 달이 막 움직이네, 지구가 허공에서 돌고 있는거야…만물을 창조하신 그 장조주가 한 아기로 자신이 만드신 지구 안으로 들어오셨어.인간을 만드신 창조주가 인간의 모양으로 혈과 육이 되어 오신거라구.그분이 뿌리이신 여호와 하나님이신데 인간의 자손으로 오셔서 죽고 부활하신거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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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포크레인으로 귓속을 파주고 싶네요.

어제 탄식의 댓글이 도착했습니다.주님 오실 시간이 가까운데 그 복음을 선포해도 너무나 듣지 않는 현실이다보니 가슴치며 탄식하는 글이였습니다. 세상 끝이 보이는데 그 복음을 듣지 않으니 그 잘난 신학 박사들부터 대형 포크레인으로 귓속을 파주고 싶네요.그리고 2순위는 교회 목사님들입니다. 그 복음대신 다른 복음을 전하고 있으니 안타깝습니다.하나님 앞에서 가장 무서운 죄를 짓고 있으면서도 큰소리 치고 있습니다.너무나 무섭도 두려운 일입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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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입니다! 영광입니다!

주님의 그 복음을 이렇게 확실하게 선포할 수 있어서 제 인생에서 가장 큰 기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그리고 주님의 말씀이 놀랍게 깨달아지고 있습니다.그렇게 막연했던 주님의 말씀이 이토록 놀랍게 깨닫아지니 요즘은 성경을 읽을 때마다 마음이 뜨겁습니다.이런 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나도 언제쯤 주의 말씀 앞에서 감격하고 놀라게 될까 정말 기다렸습니다. 이 땅의 지식이 많은 사람들이나 성경을 잘 깨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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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답고 기쁜 성탄의 밤.

사위, 딸, 아들, 손녀들과 둘러앉아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을 기뻐하며 예배를 드렸다.장모님이 기도하시지요…라는 사위의 말에 나는 기도를 시작했다.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어 이 땅에 오시고 죽고 부활하셔서 우리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주님께 향한 나의 기도는 오로지 그 복음이였다. 내 마음 속 가득한 것은 그 나라 그 복음이다.이렇게 아름다운 성탄절 밤에 온 식구가 둘러앉아 귀 기울여 그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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