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하는 날…

두 동생네 가정과 엊그제 김장을 했습니다.하나님은 또 누군가의 입술을 통해 그 복음을 선포해야만 하는 기회를 마련해주셨습니다.그러나 새벽부터 주여를 부르는 동생들은 그 복음을 들을까봐 마음으로 손사래를 쳤습니다. 언니, 꼭 그 얘기를 지금 해야만 하는거야?자꾸 그러면 사람들이 싫어해! 사업상 사람들이 좋아할 말만 하면서 평생을 살았던 동생 한 명은 좋은게 좋은거지언니 분위기 봐 가면서 얘기해…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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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끝 선교사님으로부터 아름다운 시편의 노래를 듣습니다.

사모님.지난 번 그 복음 편지 속 사모님의 아버님의 성경책 이야기를 읽고 너무나 놀랍고 감격스럽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자신을 나타내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을 바르게 보고 믿은 하나님의 사람들..여호와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깨달아 마음에 믿은 사람들..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아 아버지가 누구인지 알게 된 사람들..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사람들입니다.저도 성경책을 펴서 이사야 25장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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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부패시키지 아니하고…

여호와여께서 내게 이르시되 “선지자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 예언을 하는도다.나는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고 그들에게 명하거나 이르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이 거짓 계시와 복술과 허탄한 것과자기 마음의 속임으로 너희에게 예언하는도다. 렘 14:14 지난주일 어느 자매님이 제게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제가요, 한국에서 아주 유명한 목사님 교회에 갔었는데요 그 목사님이 한 사람씩 나오라고 하면서 이마에 손을 대고쓰러트리는 일을 하고 있었어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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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읽기가 아까워서 여섯분이 보내주신 댓글을 나눕니다.

아멘!생명의 샘을 찿아 헤메었던 지나간 날들이 떠오르네요.내가 주는 물을 먹는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이 말씀을 얼마나 오해했는지 몰라요.열심으로 힘을다해 행위로 얻는 줄 알았어요.그분을 믿는 것이 오직 믿음이라고 말하면서 마음속에서는 그래도 열심히 기도와 봉사을 해야되는 것인 줄 알고 몸이 지치도록 했네요.그런 자였는데 지금은 너무나 확실하게 생수가 무엇인지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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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성경책…

저의 친정 아버지는 1997년 1월에 본향으로 돌아가셨습니다.지난번에 제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저희 언니들과 둘러앉아 하나님 말씀을 나누는 시간에우리는 이사야서 25장 8-9절을 펴서 함께 읽었습니다.아버지가 읽으시던 성경을 가지고 있던 언니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어머나, 아버지가 여기에 부활이라고 써놓으셨네! 저는 어디~~하면서 아버지가 읽으시던 성경을 살펴보았습니다.아버지는 8절에 빨간색 볼펜으로 “부활” 이렇게 적어 놓으셨더라구요. 여호와께서 사망을 삼키시고 승리하실 것이요, 대주재 여호와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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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여호와를 송축하며 경배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지난주 친구 집사님이 시편 103편과 104편을 읽어보라고 했습니다.그 말씀을 읽고 또 읽고 계속 반복해서 읽었습니다.그런데 신기한 것은 읽을 때마다 새로웠습니다.하나님 말씀이 이토록 신기하게 새로울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웠지요. 저는 정말 하나님 말씀에 젖어서 살고 싶던 사람이였습니다.그러나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어떻게하면 하나님 말씀속에 잠겨 살 수 있는것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성경으로 가지 않고 뭔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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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할머니의 눈물…

이번주는 시편 103편과 104편을 묵상하면서 내 마음이 주님 앞에서 녹는 듯 했다.미천한 계집종에게 어찌 이런 은혜를 베푸시는지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 사랑이다. 이 땅을 떠나야겠다고 계획을 세우고 떠날 장소까지 물색했던 내게 여호와 하나님, 나의 주님은 나를 흑암에서 건지셨다.나는 그분이 보여주신 그 빛을 보고나서야 그분이 누구신지 알아봤다. 그분이 내게 영원한 생명인 부활의 광채로 나타나셨다.오랜세월 십자가에 매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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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부요함을 누리며 사는 자 드림.

아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하며 그의 길은 찾을 수가 없도다!‘누가 여호와의 마음을 알았느냐?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냐?’혹은 ‘누가 그에게 먼저 드려서 다시 갚으심을 받겠느냐?이는 만물이 그에게서 나오고 그로 말미암고 그에게로 돌아감이니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롬 11:33-36 여호와여, 주의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저희를 다 지으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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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여호와여, 주의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저희를 다 지으셨으니 주의 부요함이 땅에 가득하나이다. 시 104:24 그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원 무궁하며 주의 나라의 홀은 의로운 홀이니이다. 히 1:8 그 아들로 오신 분의 이름이 예수고 예수라는 뜻은 여호와는 구원이시다…입니다.시편 기자가 “주” 라고 부른 분이 우리가 “예수는 나의 주” 라고 부르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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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할머님께서 어제 이런 댓글를 보내셨네요.

아멘!구구절절이 “내가 그니라” 말씀하셨네요.내가 생명의 떡이야! 나 외엔 없어! 나를 먹어야 사는거야! 모든 말씀이 이 말씀을 하고 계세요.빨갛게 물든 단풍 사이에서도, 예쁜 꽃속에도 오직 생명의 떡이신 그분이 내가 그니라 말씀하세요.그런데 사람들은 왜 안보일까요?왜 안들릴까요?이건 너무나 확실한데 왜 안들으려고 하는지요?만물이 그 분으로부터 지어졌고 지은것이 하나도 그분 없이는 된 것이 없다고 하셨는데요.사람들은 아니라고 하니 참 안타깝네요.이제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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