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이 아니면 말짱 도루묵인거죠.

아멘!!그 복음 말씀선포를 듣게 해주셔서 아니 인도해 주셔서 너무 감사 합니다.진리의 빛을 모르고 갈길 몰라 도무지 어떻게 믿는 것이 진짜 믿는 것인지도 모르고 헤맸습니다. 목사님 말씀을 어제밤 오늘아침 듣고 또 듣습니다.강아지와 산책하며 또 들었구요. 이스라엘의 여호와 한 분 하나님께서 여러가지 모습으로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서 전능자 하나님이심을 드러내셨는데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니 들을수가 없었지요. 선지자들에게 미리 약속하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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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의 마지막 통화

그 다음은,내가 어디까지 했지?그 다음은,내가 어디까지 했지? 이렇게 그 복음을 나누기를 수차례,그리고 그 다음은 뭐냐고 질문하던 그분은 그 통화가 저의 남편과 나눈 마지막 대화였습니다. 한 사람의 영혼이 떠나가고 한줌의 흙으로 남겨질 육신이 영상으로 보입니다.말을 할 수도, 움직일 수도 없는 한줌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분의 장례식이 동영상으로 보여지기 전에 이사야서 이 부분을 읽고 있었습니다. 여호와의 영이 나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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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입의 말씀을 받아서 선포할 자가 누구인고?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에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듣지 않는 것이 네 습관이라. 렘 22:21 너희는 들으라. 귀를 기울일지어다. 교만하지 말지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심이니라. 렘 13:15 내가 너희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오늘까지 새벽부터 부지런히 경계하기를너희는 내 목소리를 청종하라 하였으나 그들이 청종치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도 아니하고각각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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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영광의 그 복음을 선포하다가 저의 생을 마치기를 기도합니다.

여호와여, 신들 중에 주와 같은 자 누구오니이까?누가 주와 같이 거룩하고 영화로우며 찬송 중에 두려우며 기이한 일을 행하나이까? 출애굽기 15장 11절 저는 저희집 식탁위에 있는 말씀카드에 적힌 출애굽기 15장 11절 말씀을 매일 묵상하며 기도합니다.직장에 출근하기전 새벽 5시에 드리는 기도입니다. 거룩하고 영화로우신 주님께 엎드립니다!기이한 일을 이루신 여호와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외치며 기도합니다. 요즘 제 마음속에 계속해서 묵상되어지는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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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동역자가 되어 예수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바다를 보기 위해 강릉 가는 길, 모처럼 아이들이 휴가 날짜가 맞았네요.역 구내로 들어서니 익숙한 얼굴이 제 눈에 들어옵니다.틀림없이 전에 직장 다닐때 같이 근무하던 동생이었습니다.하나님께서 저를 만나게 하시는 모든 사람들은 그복음 선포의 대상이지요. 저는 반가워서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보내주는 복음편지 잘 읽고 있니?그럼,그럼… 언니! 그런데 왜 그렇게 많이 보내? 나 바빠…아무리 바빠고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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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나의 근본을 바꿔놓으셨다.

나는 그 복음과 말씀 외엔 관심사가 없어졌다.오로지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하나님이 누구신지에 대한 이야기다.지인들은 나를 만나면 이렇게 말한다.또 부활 이야기야? 이제서 부활 아는거야? 이제 부활 이야기 그만해! 그들도 예수의 부활을 믿는다고 하고 복음을 다 안다고 말한다.그런데 왜 예수의 부활 소식을 일년에 한번만 들으려고 하는 것일까?왜 예수의 부활을 믿는다고 하면서 예수의 부활 이야기를 그만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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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마음으로 믿는 자 드림.

아버님, 안녕하세요? 비가 오는데 오랫동안 앉아 계시네요?저는 예수 믿는 사람입니다. 공원 가림막 아래 멍하니 앉아 계시는 그분은 수많은 사람이 그러하듯 갈길 모르고 헤메는 듯 보였습니다.인간의 수명은 곧 끝날터인데 그 복음을 모르면 영생의 길을 모르니 캄캄한 어둠속을 헤메는것이 분명하지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이 계신다고…그분이 우리를 위해 죽고 부활하셨다고…죽었다가 다시 산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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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주에 가까운 친족의 갑작스런 죽음을 보게되었습니다.당연히 하나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나니…히브리서 9장 27절 죽음도 심판도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것이기에 피해 갈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사실이 마음깊이 다가옵니다.제 주변을 돌아보니 그 복음에 귀를 기울이며 듣고자 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 사실도 안타깝습니다. 그 복음을 선포하고 또 선포해도 들리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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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앞에서 심장이 쿵쾅거리는 소리를 듣는다.

수십년 성경을 읽었지만 지금처럼 이토록 놀랍고 새로운적은 없었다.나는 성경을 읽으며 기쁨의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이웃들에게 은혜 받은 말씀이라고 나누기도 했다.그러나 지금 돌아보니 내 자의적 해석이 너무나 많았고 그 복음으로 결론난 적이 없다.그 복음을 몰랐으니까… 나는 요즘 여호와의 영이 임한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은혜를 받고 있다.그들에게 임했던 여호와의 영이 내게도 임했으니 어찌 놀라지 않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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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뭐가 제일 갖고 싶니?

목사 사모인 친구는 제게 이런 질문을 하곤 했습니다.너는 뭐가 제일 갖고 싶니? 저는 그 친구의 질문에 이런 대답을 했었습니다.나는 평강을 갖고 싶어.그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평강을… 그렇게 평생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평강을 갖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저는 평강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그리고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해봤습니다.네가 지금 누리는 평강과 바꿀 수 있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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