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저희는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신 성경을 아직 깨닫지 못하더라. 요 20:9 구약성경 어디에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다는 말씀이 기록되었는지 나는 알지 못하고 성경을 읽었던 사람이였다. 구약성경에 예수님의 부활 이야기가 있다고?? 나는 이 구절을 아예 마음에 담지도 않았고 궁금하지도 않았다. 구약의 신은 신약의 신과 다르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구약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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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한 사람이 여러차례 그 복음을 듣고 이런 반응을 보였다. 나도 예수그리스도를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으로 믿어… 그렇게 안믿는 사람이 어딨어? 나는 삼위일체가 뭔지도 몰라…여러 목사님들 설교 들어보면 삼위일체 얘기 하지도 않아… 나는 그렇게 복잡하게 믿고 싶지 않고 성경대로 믿고 싶어… 그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믿지 않는다고 문제가 되는거야? 그러면 소수의 사람들만 구원받는거야? 크고 많은 논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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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홀로 하늘을 펴고…

네 대속주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내가 홀로 하늘을 펴고 땅을 베풀었을 때 누가 나와 함께 있었느냐? 사 44:24 나는 여호와 하나님이 창조를 계획만 하신 분으로 알았다. 예수님을 창조주라고 해야하니 그렇게 믿었다.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하나님의 존재를 따로 구분하면 나와 같이 믿게 된다. 무지의 극치였지만 무지인줄도 모른 채 평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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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할진대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요 8:46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또한 알았으리라. 그리고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그를 보았느니라 하시며…요 14:7 어떤 사람이 이렇게 묻는다. 삼위일체란 단어가 성경에 없다면 어떻게 삼위일체의 개념이 수용되고 또 누가 그 개념을 결정합니까? 그 사람의 질문에 대답해주는 사람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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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본분

모든 일의 결국을 들을지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계명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선이든 악이든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심판하시느니라. 전 12:13-14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치시기를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르심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요 7:37-38 목이 마르지 않으면 물을 마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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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밖에 신이 없느니라.

Trinity is very confusing, I still don’t get it. (삼위일체가 혼란스럽다. 아직도 이해가 안된다.) 삼위일체가 뭔소린지 몰라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나는 댓글을 달았다. 삼위일체가 성경에 없으니까 이해가 안되는거라고,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라고 그분의 이름이 여호와라고, 성경을 번역하는 사람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빼고 “주”라고 번역했다고, 그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고 그 하나님이 부활로 죄와 사망을 삼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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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팔

예수께서 이렇게 많은 표적을 저희 앞에서 행하셨으나 그들이 저를 믿지 아니하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일렀으되  ‘여호와여,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으며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나이까? 하였고 그러므로 저희가 능히 믿지 못하였고 이사야도 다시 말하기를 ‘주께서 저희 눈을 멀게 하시고, 저희의 마음을 무디게 하셨으니, 이는 저희로 하여금 눈으로 보지도, 마음으로 깨닫지도 저희가 돌이키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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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서 떠나가라.

자녀들은 혈과 육에 참여하는고로 저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에 참여하심은 저가 자신의 죽음을 통하여 사망의 권세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또 죽음을 무서워하여 평생동안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라. 이는 실로 그가 천사의 본성을 취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아브라함의 씨의 본성을 취하셨음이니…히 2:14-16 그러므로 대주재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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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개소리야…

주의 약속은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은 우리에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밤의 도적 같이 임하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만물의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이 불타 없어지리라. 이렇게 이 모든 것이 풀어지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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