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미워하는 자는…
나를 미워하는 자는 또한 내 아버지를 미워함이니라. 내가 아무도 못한 일을 저희 중에서 하지 아니하였더면 저희에게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저희가 나와 내 아버지를 보았고 또한 미워하였도다. 그러나 이는 저희 율법에 기록된 바 ‘저희가 연고 없이 나를 미워하였다’ 한 말을 응하게 하려 함이니라. 요 15:23-25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심히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
나를 미워하는 자는 또한 내 아버지를 미워함이니라. 내가 아무도 못한 일을 저희 중에서 하지 아니하였더면 저희에게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저희가 나와 내 아버지를 보았고 또한 미워하였도다. 그러나 이는 저희 율법에 기록된 바 ‘저희가 연고 없이 나를 미워하였다’ 한 말을 응하게 하려 함이니라. 요 15:23-25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심히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을 받았고 그 만상이 그의 입기운으로 이루었도다. 시 33:6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그가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요 1:10-11 창조주가 오셨는데 세상이 그를 알지 못했다.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신데 지금도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한다.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라고 하는 순간에 이단이라고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성령으로 의롭다 함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도다! 딤전 3:16 네 대속주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 내가 홀로 하늘을 펴고 땅을 베풀었을 때 누가 나와 함께 있었느냐? 사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사 43:11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계신자니.. 또 그는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또한 만물도 그안에 함께 존속해오느니라. 골 1:15,17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그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에게 저주가 있을지어다! 갈 1:8 여호와 외에 다른 신이 있다고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2:3 창조주가 사도가 되시고 대제사장이 되신 것은 사람이 되셨다는 뜻이다. 어디 그 뿐인가… 아버지가 없는 분이 아버지도 생기고 어머니도 생기고 족보도 생기고 시작한 날도 생기고 생명의 끝도 생겼다. 스스로 자신이 아들되어 이 땅에 오셨기 때문에 생긴 것들이다. 왜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그것이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서 먹고 또 자기와 함께 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창 3:6 오늘 아침에 들은 이야기다. 어떤 미국인이 인공지능에게 이렇게 물었봤다고 한다. 네가 사탄이라면 하나님을 어떻게 믿지 못할게 할거니? AI 가 이렇게 대답을 했다고 한다. 나는 하나님을
세상 만민으로 여호와께서만 하나님이시고 그 외에는 다른 신이 없는 줄을 알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왕상 8:60 우리 하나님이 임하사 잠잠치 아니하시리니 그 앞에는 불이 삼키고 그 주위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시 50:3 예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네가 이것을 믿느냐? 요 11:25-26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다윗은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사울의 눈을 피해 가드왕 아비멜렉에게 달려가 미친체 하다가 좇겨났고 그런 상황에서 다윗은 시편 34편의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 내 영혼이 여호와로 자랑하리니,곤고한 자가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 이름을 높이자! 시 34:1-3 사도행전 2장에서 베드로가 다윗이 믿은 하나님을
“설마 우리도 소경이란 말은 아니겠지?” Read More »
그의 행사는 존귀하고 영화로우며 그의 의는 영원히 있도다. 시 111: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 이라. 마 1:23 임마누엘의 뜻은 한 분이신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이 땅에 오셨다는 뜻이다. 그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기 위해 요한을 통해 길을 닦으셨다.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 한 다른 신이 없으셨도다. 신 32:12 그들은 분별력이 없는 국민이라. 그들 중에 깨달음이 없도다. 신 32:28 여호와께서 홀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셨고 함께 한 다른 신이 없다는 말이 이해가 안되는가? 성부께서 인도하셨다면 성자는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계셨는가? 성령은? 홀로라는 말은 3위가 하나라는 말이 아니다. 그냥 홀로다. 하나님께서 오늘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셨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