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구 제가 산수문제 내드릴게요.

하나님은 삼위일체로 존재한다는 사람과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 한 분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서로 변론하는 글을 읽었다.
그들은 서로에게 성경에 무지하다고 말했고 삼위일체를 주장하는 사람은 삼위일체란 말은 성경에 없지만
무조건 삼위일체라고 주장했다.
그랬더니 하나님은 여호와 한 분이라고 하는 사람이 그 사람에게 이렇게 말했다.
성경에 “삼위”라는게 있나요?
글구 제가 산수문제 내드릴게요.   1+1+1=?
설마 이걸 못하셔서 이해를 못하시는건지 해서 문제 내드렸습니다.
성경에 님이 제시하신 구절에서 “신은 나눠지거나 합일이 된다” 라는 조건문이 어디 있냐구요?
왜 성경 어디에도 없는걸 자꾸 집어 넣어서 모순을 만드나요?
이게 지금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논리검증으로 해보세요. ChatGPT도 욕해요.
이슬람도 성경을 기반으로 하고 있죠.
제대로된 주장을 하세요. 성경을 아무거나 갖다놔봤자 최소한의 논리의 형성도 불가능해요.
하나님은 성경에 나온 그대로, 유대인들이 믿던 그대로 그냥 깔끔하게 한 분인겁니다.
삼위라는 개념은 애초에 성경에 존재하지도 않는 개념이고 두번째로는 수학적으로 상충되는 모순이라구요.
성경에서 님이 뭘 가져와봤자 모순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구요.
삼위일체 설명해드렸잖아요. 결론이 삼신론으로 끝난다니깐요.
“각각이다” “하나다” 이 양립될 수 없는 모순을 견뎌내는게 삼위일체라고 설명드려야겠네요.
구약성경은 오직 여호와만을 증거합니다. 왜 예수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는지 깨닫길 바래요.
사 9:6, 예수님은 영존하신 아버지,  사 43:11  여호와 외에 구원자가 없다.
출 31:13, 예수님은 자신이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했는데 마12:8, 만약 서로 다른 분이라고 믿는다면
둘 중 한 분을 버리는 겁니다. 님은 둘 중 누구를 포기하시겠습니까?
이사야서를 보세요.  구약에서 하나님은 여호와가 유일신이라고 나옵니다. 
당연히 그당시 사도들은 구약성경으로 복음을 전파했고 유대인들은 열망하던 여호와가 사람으로 왔다고 하니
난리가 났던겁니다. 이 정도는 상식 아닌가요?
삼위일체는 결론이 삼신론임. 이단자 터툴리안이 AD 200년경에 지어낸게 삼위신론 삼신론이다. 
애초에 성경대로 하면 하나님과 예수님은 알파와 오메가다. 성경 외에 것을 더하지 마시길… 

나는 평생 이 사람처럼 생각을 해본적도 없을 뿐더러 설명해도 알아듣지 못하고
나도 설명할 수 없는 삼위일체를 믿었던 사람이였다.
이사야서 9장 6절을 읽으며 성경번역에 오류가 있었나보다 라는 생각을 했을 뿐이다.
곳곳에 이런 사람들이 생겨나서 하나님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뿐이시고 그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시라고, 그분이 인류의 죄와 사망을 삼키려고 부활하셨다고 외치는 역사가 계속해서 일어나길 기도해본다.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또 나의 택함을 입은 종이니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내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사 43:10-11

 

1 thought on “글구 제가 산수문제 내드릴게요.”

  1. 할렐루야! 하나님은 한 분이고 삼위일체는 성경에 없는 신을 만든것입니다. 정상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네요. 참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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