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대사로서 마치 하나님이
우리로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구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이는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사 우리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고린도후서 5:20-21

죄 때문에 하나님과 원수가 된 인간들이 하나님과 화목하는 길이 있다.
하나님이 온 인류를 위해 행하신 의로음을 믿는 것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나를 위해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사람되어 오셔서
십자가에서 처참하게 죽으심으로 자녀들의 죄 값을 대신 값아주신 것을 믿어야 한다.
그 하나님이 다시 사심으로 영생 주셨음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이렇게 행하신 크고 놀라운 은혜를 마음으로 받으면
그분이 나를 하늘나라 대사로 임명하신다.
대사는 내가 되고 싶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라 생명의 왕이
임명하시고 파송하셔야 한다.
그 복음을 마음에 믿은 자들에게 주신 특별한 은혜다.  할렐루야!

우리 구주 하나님이 인간을 향한 자비와 사랑을 보이신 후에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바 의로운 행위에 의지하지 않고, 
오직 그의 자비를 따라 중생의 씻으심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시고 
이 성령을 예수 그리스도 우리 구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풍성히 부어  주사
그의 은혜로 우리가 의롭다 함을 받아 영생의 소망을 따라 후사가 되게 하시느니라. 
디도서 3:4-7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