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대속주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내가 홀로 하늘을 펴고 땅을 베풀었을 때
누가 나와 함께 있었느냐? 사 44:24
여호와 하나님 홀로 하늘과 땅을 지으셨으니 예수님은 당연히 여호와가
한 아기로 오신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이 말씀을 믿는 사람은 거의 없다.
성자라고 하는 성경에 없는 하나님을 믿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그 아들은 여호와가 사람되셨다는 뜻이지 태초에 2위로 존재했다는 성자 하나님이 아니시다.
사람들이 이 말씀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며 묻는다.
하나님의 우편에 계신 분은 누구십니까?
그들은 어찌하든지 예수를 여호와로 인정하기 싫어서 돌파구를 찾는다.
그들은 또 묻는다.. 예수님이 아버지한테 기도하신거 아닙니까?
어떤 사람이 예수는 여호와라고 외치는 그 복음 선포에 이런 댓글을 달았다.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으로 존재하시고 본질이 하나라고…
하나님의 본질은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가 본질이 아니고 영으로 존재하시는 것이 본질이다.
그래서 거룩한 영이라 부른다.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가 한 아기로 오신 영존하신 아버지시고 창조주요 구원자시다.
그 하나님이 우리의 죄와 사망을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삼키셨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