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우선인가요? 신학이 우선인가요?

아래의 글은 삼위일체 영상을 올린 사람과 그것을 들은 사람의 대화 내용이다.
성경대로 믿자는 사람을 무식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삼위일체로 박사논문을 쓴다는 사람이다.
그러나 그의 하나님은 성경대로의 하나님이 아니다.
다른 것은 다 변한다 할지라도 한 분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부활하신 것은
변할 수 없는 진리다. 할렐루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신학책을 인용하지 마시고 성경을 보고 말씀하세요.
성경에도 없는 삼위일체는 어느 종교의 교리죠?
천주교에서 나온건데 천주교는 이단이라면서요?
이단 교회도 후에는 전통교리가 되겠네요.
성경 어디에 삼위일체가 있나요?
유일하신 하나님은 있던데 말도 안되는 말로 성도들을 목사나 신학자들은 현혹하지 마세요. 
성경에도 없는 삼위일체를 안 믿으면 이단이라고 하니 삼위일체를 주장한다고 다들 고생이 많아요.
성경이 우선인가요? 신학이 우선인가요? 신학서적을 인용하지 말고 성경을 인용하세요.
답답하네요. 

정말… 너무나도 무식하신 말씀이라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렇게 문자적으로 성경에 안나온건 하나님이 언급을 안했으니 성경에 없는 내용이라고 말할 수 있나요?
그건 마치 구약에서 메시야가 예수님처럼 사람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거라고
‘문자적으로’ 나와있지 않기때문에 부정하는 유대인과 다를바가 없죠.
성경에 히로폰 하지 말란 말도 없으니 해도 상관 없겠네요..?
그래서 신학은 성경을 어떻게 시대가 변해도, 어떻게 변하지 않는 같은 본질,
원리를 찾아서 하나님의 의도에 맞게 해석하고 적용할 수 있는가의 가이드입니다.
바울이 쓴 신약이 결국 그런 신학책이죠.
예수님이라는 분이 오셨는데 구약을 어떻게 바르게 해석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설명하고
무엇을 올바르게 믿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물론 신학은 성경위의 권위를 가질 수 없기에 경계해야 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바른 신학을 통해서 어떻게 하나님의 의도를 왜곡없이 이해할 수 있는가에 집중해야 합니다.
성경에 삼위일체가 없다고요? 그럼 삼위는 둘째치고.. 예수님은 믿으시나요??
믿으신다면 예수님은 사람입니까? 신입니까??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위해 300년 넘게 구약과 신약을 연구하고 기도하며
그 성부와 성자의 올바른 관계를 정립하다보니 삼위일체라는 개념으로 정리된 겁니다.

 

 

 

2 thoughts on “성경이 우선인가요? 신학이 우선인가요?”

  1. 윗분에 대한 답은 성경에 있습니다. 하난미의 이름은 여호와고 여호와 하나님은 자신을 한 분이라고 나외에 다른신이 없다고 했습니다. 심지어 함께 하는 신도 없다고 하십니다. 저는 묻고 싶네요. 왜 하나님 자신의 계시를 사람의 신학서적을 통해 이해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이 이땅에 오실거라고 오셨다고 또 오실거라고 성경에 다 알려주셨습니다. 할렐루야!!

  2. The answer to the previous comment is found in the Bible.
    God’s name is Yehowah, and Yehowah God declares that He is one—there is no other god besides Him.
    He even says that there is no god together with Him.
    I want to ask this:
    Why must we understand God’s own revelation through human theological books?
    God has already told us everything in the Scriptures—that He Himself would come to this earth, that He has come, and that He will come again.
    Hallelujah!!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