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

저희에게와 같이 우리에게도 역시 그  복음이 전해졌으나, 
전해진 그 말씀이 저희에게 도움이 되지 못한 것은, 
들은 자들이 그것을 그 믿음과 합치지 못한 연고니라. 히브리서 4:2

그가 사십년간 누구에게 노하셨느냐?
범죄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들에게가 아니냐?
또 그가 누구에게 맹세하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냐?
곧 순종치 않던 자들에게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하였느니라. 히 3:17-19

그 복음이 선포되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멘으로 화답하지 않았고
마음으로 합하지 않았다.

빛이 선포될 때  어둠은 자신의 악이 드러날까 빛을 거부한다고 성경은 전한다.
자신이 쌓은 종교적 열심이 의로움이 되어서 포기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 말씀을 아무리 전해줘도 그들은 자기부인이 불가능에 가깝다.

여호와 하나님 한 분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셨지만
그들은 그 한 분 하나님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자신들의 육적인 요구를 끝없이 하면서 불평했다.

지금도 사람들은 자신이 쌓은 의가 허물어질까봐 겁이 난다.
그래서 진리가 선포되어도 흘려버리고 싶고 인정하고 싶지 않다.
그러나 하늘과 땅이 변하지 않듯이 하나님의 정해진 그 복음도 변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며 그 한 분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시고
그분이 혈과 육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믿을만한 확실한 증거를 주시기 위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다.  할렐루야!!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팍케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나니…히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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