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 속에 감추인 하나님의 비밀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이제 일어나며, 내가 이제 나를 높이며, 
내가 이제 지극히 높이우리니…사 33:10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향기로운 제사와 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엡 5:2

오직 신비 속에 감추인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예정하신 것이라. 고전 2:7

창조주께서 일어나셨다.
창조주 여호와께서 스스로를 높이셨다.
그 하나님이 자신을 지극히 높이셨다.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께서 사람되셨다.
창조주께서 우리를 위해 자신을 향기로운 제사와 제물을 스스로에게 드리셨다.
이것이 신비 속에 감추인 하나님의 지혜고 우리의 영광을 위해 만세 전에 예정하신 하나님의 사랑이다.

그런데 사탄은 하나님이 세 분인데 한 분이 신비며 비밀이라고 속인다.
아버지가 아들을 보내셨다고, 아버지는 계획만 하시고 아들이 다 창조하셨다고,
그렇다면 우리가 부르는 하나님 아버지는 자녀들을 위해 계획만 하시고 보내기만 하셨단 말인가?

성경은 여호와 하나님이 한 아들로 오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고 선포한다.
이 진리가 비밀이고 신비다. 

전능자 하나님은 부활로 그 신비를 다 풀어주셨다.
부활하셨다는 것은 오직 한 분 하나님이 영생의 본질이라는 것이다.

성경대로 여호와 외에 다른 신은 없으며 그 하나님이 부활로 자신이
영원한 생명의 왕이라고  선포하셨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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