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내가 본 바 바다와 땅을 딛고 섰던 그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손을 들고
세세 무궁토록 살아계신 분 곧 하늘과 그 가운데 있는 것들과
땅과 그 가운데 있는 것들과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것들을 창조하신 이를 가르켜 맹세하여
이르되 “더 이상 지체하심이 없으리니. 곧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가 나팔을 불기 시작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의 종들 곧 선지자들에게 선포되니
그 복음과 같이 이루어 지리라” 하더니….계 10:5-7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만드시며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짓지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 45:18
그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홀로 만물을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선지자들에게 그 복음이 선포되었다는 것은 그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라는 뜻이다.
사람들은 주장한다.
태초에 아들 하나님이 있었다고…
그러나 성경은 이렇게 선포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같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 7:3
사람들은 태초에 아들이 있었다고 말하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는
전능자 하나님은 아버지가 없다고 하신다. ”
창조주시며 전능자시이신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 아버지가 되시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가 사람되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며
자녀들을 위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영존하시는 아버지시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