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그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갈 1:11-12
그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그의 아들에 관한 것으로
그가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으나 성결의 영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능력으로 하나님의 그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이시라.
롬 1:2-4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마 11:27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서 한 아들로 이 땅에 사람되어 오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다는 것이 하나님이 바울에게 계시로 알려주신 그 복음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사람의 뜻을 따라서 만들어진 것을 더 좋아한다.
하나님의 계시가 아닌 사람들이 투표해서 결정한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이다.
바울이 만난 예수 그리스도는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가 사람되신 분이시다.
그가 만난 부활의 주는 성부 성자 성령으로 존재하는 하나님이 아니라
영으로 존재하시다가 혈과 육으로 오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할렐루야!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을 위하여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니라. 계 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