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아아 어리석은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죽은 것인줄 네가 알고자 하느냐?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믿음이 어떻게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는지
또 그 믿음이 어떻게 행함으로 온전케 되는지를 네가 보지 못하느냐?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 것이지 믿음만으로는 아니니라.
이와 같이 기생 라합 역시 사자들을 맞아들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도,
저가 행함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 것이 아니냐? 약 2:20-22, 25-26

그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지 않지 않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여 던지우느니라. 
그러므로 그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 7:17-20

그러므로 무엇이든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그렇게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마 7:12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오히려 온전케 하려 함이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결단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마 5:17-19

그러므로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도 죽은 것이니라. 약 2:26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단에 드리지 않았다면, 라합이 사자들을 맞아 들이지 않았다면,
누구든지 남을 대접하지 않는다면 산 믿음이 될 수 없다.
반면 그렇게 행하지 않으면 죽은 믿음이다.
전능자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죄값을 치뤄주시고 부활생명을 주셨다.
그 사랑을 받은 자마다 산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신다.

하나님이 한 분이심을 네가 믿으니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약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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