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여호와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니라. 요 1:23
이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 1:5
세상에 오는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 참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요 1:10
여호와께서 열국의 목전에서 그 거룩한 팔을 나타내셨으므로 모든 땅 끝도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사 52:10
요한은 자기 뒤에 오시는 분이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았는데
지금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어도 요한뒤에 오신 하나님이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신 것을 알지 못한다.
그 하나님은 태초부터 아들이였던 때가 한번도 없었다.
영존하시는 아버지시기 때문이다.
이천년전에 전능자가 오셔서 자신이 참 빛이심을 보여주셨는데 그 때도 사람들이 전능자를
알아보지 못해 십자가에 못박더니 지금은 예수님을 여호와가 사람되셨다고 하면 이단으로 몰린다.
요한은 자기 뒤에 오시는 이가 전능자 여호와 하나님이신 것을 알고 외쳤는데
지금은 왜 요한처럼 외칠 수 없는가?
여호와 하나님이 아들되어 오신 것과 태초부터 있었다는 아들이 이해되지 않아서다.
인간적으로 생각하니 아무리 성경을 읽어도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참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이요 참 목자요 참 생수다.
예수를 여호와가 사람되셔서 사망을 폐하신 부활생명으로 믿지 않으면 그 자체가 어둠이다.
부활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성경대로 기묘자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이시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