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와 말할 때에 네 입을 열리니 너는 그들에게 ‘대주재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히사다’ 하라.
들을 자는 들을 것이요, 듣기 싫은 자는 듣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라.”
에스겔 3:27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에스겔 4:17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사도행전 1:8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의 조성자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시편 95:6
시편 기자는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었고 바울은 예수 앞에 무릎을 꿇었다.
시편 기자는 여호와가 창조주라 믿었고 바울은 예수가 창조주라 믿었다.
영으로 계시는 여호와 하나님이 잠시 육신으로 오셨기 때문이다.
에스겔의 하나님이 바울의 하나님이고 에스겔의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다.
에스겔과 바울을 파구꾼으로 세우셨듯이 오늘도 그 복음을 마음에
믿은 사람들을 하늘나라 파수꾼으로 세우셨다.
하나님은 온 천지에 충만한 영이시고 그 하나님이 잠시 육신이 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자신이 생명의 근본임을 보여주셨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