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령에 감동되었더니, 또한 보라 한 보좌가 하늘에 베풀어져 있고
그 보좌 위에 한 분이 앉아 계신대 그 앉으신 분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대주재 하나님 곧 전능자시며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시라” 하고 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사 세세 무궁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들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계 4:2-3, 8-10
수많은 사람들은 성부 성자 성령의 보좌가 따로 따로 하늘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속에 있는 잘못된 신의 개념 때문에 생긴 비극이다.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하늘에 보좌는 하나 뿐이고 거기에 부활승천한 내가 홀로 앉아 있는 거라고…
어떤 미국인이 모세가 예수님에 대해 글을 썼다는 것을 못믿겠다고 답을 보내왔다.
또 어떤 이는 예수님이 거짓말한거라고 말했다
사람들은 자기가 믿고 있는 것과 다르면 성경도 틀리다고 말한다.
왜 이런 끔찍한 일이 벌어진 것인가…삼위일체 신론 때문이다.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없느니라. 요2서 2:22-23
아들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으로 믿지 않으면 아버지도 없는거다.
예수 그리스도는 영존하시는 아버지시며 그분이 사람으로 오셔서
죽고 부활하신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정해주신 그 복음이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