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비록 아들이시더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우사 온전케 되심으로,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창시자가 되셨고
하나님께로부터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른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으셨느니라.
히 5:8-10
그 이름을 번역한 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라.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같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 7:2-3
이 땅에 한 아들로 오신 영존하시는 아버지는 아버지가 필요없고 어머니도 필요없고
시작도 필요없고 생명의 끝도 필요없고 항상 제사장으로 계실 필요가 없는 분이다.
그분이 생명의 본질이요 모든 것의 뿌리요 영으로 계셨던 분이기 때문이다.
예수를 통해 구원받으려면 예수가 한 분 구원자 여호와 하나님이란 사실을 믿지 않으면 안된다.
우리 때문에 혈과 육이 되셨던 예수 그리스도는 천지만물을 지으시고
사람되어 오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사망을 폐하신 전능자시다. 할렐루야!
모세의 율법을 거부한 자도 두 세 증인의 증거를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케 한 언약의 피를 속되게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모독하는 자의 마땅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는지 너희는 상상해 보라!
히 10:2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