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세세 무궁토록 다스리리로다.
그 천사가 또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오는 수정 같이 투명한 생명수의 맑은 강을 나에게 보여 주니라. 그곳에 다시는 밤이 없겠고 등불이나 햇빛이 필요 없으니, 이는 대주재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 무궁토록 다스리리로다. 계 22:1,5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계 22:13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오는 수정 같이 투명한 생명수 강을 거닐 사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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