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행복합니다.

아멘! 다들 잘 믿고 있다고 큰 소리치는 깝깝한 세상이지만 주님의 부활생명으로 기뻐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십자가에서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죽고 부활로 함께 살아났습니다. 주님은 머리 되시고 주님 안에서 지체들이 모여 한 몸을 이룬 놀라운 은혜를 서로 나눌 수 있어서 큰 은혜입니다. 그래서 우린 오늘도 하늘을 붕붕 날아다닙니다^^ 아멘! 여호와 하나님이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어 주시고 하나님의 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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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마나 놀라운 자유인지…

나도 원주별님처럼 청소년시절 때부터 인생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고 싶었다. 그러나 알 길이 없어 고민했고 마음이 슬퍼지면 펑펑 울기도 했다. 어느 곳으로 가야할지 알지못해 혼미함은 날로 더 해가고 내가 갈 곳이 어딘지 참 불안했다. 늘 한숨과 공포와 두려움이 엄습했고 죽음의 그늘이 늘 나를 덮었다. 그러다 어느날 주님의 생명의 빛이 내게 비췄다. 그 빛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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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신 주님을 만나 기쁨과 평강을 누리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추석이라고 남편의 누이 되시는 서울 형님댁을 방문했습니다. 형님, 한 분 창조주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어요. 그 하나님이 죽고 부활하셨어요. 천국가는 길은 오직 한 길, 그 복음으로 오신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는거랍니다. 형님도 그 복음을 마음으로 믿으면 천국에 갑니다. 얘, 네가 준 그 복음과 신학책을 이웃집에 빌려줬더니 좋다고 하더라. 형님, 그 책은 그냥 좋은 책 정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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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입만 열면 하나님 찬양이네!

나도 하늘평강님처럼 평생을 한숨과 신음소리로 세월을 보냈던 사람이다. 종종 하늘평강님을 만나서 교제할 때면 두 사람의 한숨 소리가 무겁게 들리곤 했다. 그런 나를 보면서 자란 딸도 어느날 긴 한숨을 쉬고 있었다. 얘야, 너는 왜 그렇게 한숨을 쉬니? 라고 묻는 나의 말에 딸은 이렇게 대답을 했다. 엄마한테 배운거야…엄마는 맨날 한숨을 쉬잖아! 그런 딸이 이제는 나에게 이렇게 말한다. 엄마는 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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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새로워졌습니다.

흩날리는 낙엽을 보면 눈물난다는 어느 시인의 시 한 소절에 고개를 끄덕이던 사람, 한 밤에 비추는 밝은 달을 보면서 아~~슬픈 달이네…라며 혼잣말을 내뱉던 사람, 가을 바람이 불면 스산한 바람이네…라고 생각했던 사람, 누가 나에게 어느때가 제일 행복했냐고 물어보면 다른건 생각이 하나도 안나고 딸에게 모유수유를 하던 때라고 말하던 사람, 늘 한숨을 내뱉으며 속앓이를 하던 사람, 남편과 말다툼을 한 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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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혹시 핸드폰 중독된 거 아니예요?

사모님!! 막내를 재우려고 옆에 누워있다가 스르르 잠들려던 차, 지혜자매님이 문자를 보내서 깼어요. 요한복음 17장을 찍어 보내주어서 함께 그 복음을 나누다가 잠이 싹 달아났습니다. 요 며칠 아주 오랜만에 몸살이 된통 나서 조금 앓았습니다. 낮엔 자꾸 누워있고, 밤엔 아이들 재우며 잠이 들어서 깨지 못했었어요. 오늘 저녁 아이들과 기도하려고 모였는데, 둘째가 그럽니다. 엄마, 엄마 요새 성경을 많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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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놀라운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선지자들을 통해서 구약에서 예언하신 하나님이 신약에서 성취하신 것을 보며 전율합니다. 다윗의 입을 통해 예언하신 것을 그대로 이루신 하나님의 역사가 어쩌면 이토록 놀라운지요. 선지자 다윗이 그리스도의 부활을 미리 보았다는 말씀에 정말 깜짝 놀랍니다. 지금 열왕기하를 읽고 있는데 빨리 시편을 읽고 싶어서 마음이 급합니다. 그리고 한 편의 설교를 수없이 듣고 또 듣는데 어떻게 들을 때마다 새로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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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전부에요.

명절에는 일년치 매상을 올립니다. 그러나 저는 명절이 낀 주일날 가게문을 닫으려고 합니다. 남편이 어떻게 반응할지 모르지만 남편에게 말하려고 합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았고 그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려 합니다. 저는 그 복음만 위해 살거에요. 그게 전부에요. 그 복음이 전부가 되었다는 옥토님의 고백을 들으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면서 저의 마음도 시원합니다. 하나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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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강을 벌컥벌컥 마시고 영원히 살아난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사람은 죽음을 앞에 두었든 건강하게 살든 마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원치 않는다는 사실을 날마다 날마다 실감하며 삽니다. 영원한 생명을 생각하는 대신에 이 땅에서 하고 싶었던 것을 못이룬 아쉬움이 더 중요한 것 같아 보입니다. 아니, 이럴수가…이래도 되는 것인가? 끝없는 물음표를 던지는 요즘입니다. 전능자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신 말씀이 사실입니다. 너희가 생명을 얻는 것 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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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독야청청이야!

저의 남편이 물끄러미 저를 쳐다봅니다. 왜 그렇게 빤히 쳐다보냐고 물어봐도 대답을 하지 않고 계속 쳐다보기만 합니다. 그러더니 하는 말이… 당신은 독야청청이야! 이럽니다. 남편이 하는 말의 의미는 이렇습니다. 그렇게 만나는 사람들에게 그 복음을 선포하다가 사람들 다 떨어져나가고 혼자 남으면 어떻게 할거냐는 걱정이였습니다. 저도 남편에게 한마디 했습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은 가장 높으시고 가장 거룩하시고 가장 놀라운 분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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