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신 한 분 홀로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땅 끝에서 온 선교사님이 쓴 편지를 눈물로 읽었습니다.아, 맞습니다. 맞아요. 어쩜 이리도 기막히게 표현하셨습니까…감동하며 편지를 읽고 또 읽었습니다.진실된 말, 신실한 말, 정직한 말, 거룩한 말, 아름다운 말, 가식없는 말…이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온 것임을 알겠습니다.그런 말들이 심령을 울리고 감동케 하며 하나님께 소망을 두게 하고 마음을 감사와 기쁨으로 채운다는 것도 알겠습니다.귀하고 거룩한 지체들로 인해 날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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