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숨박꼭질했던 하늘평강님.
그 복음을 듣지 않으려는 남편과 그 복음을 선포하고자 하는 저는 늘 생각이 엇갈리고 말이 엇갈립니다. 그래서 소리도 커지고 때론 원치 않는 일도 생깁니다. 며칠전에도 저와 남편은 완전 서로 다른 얘기가 오고갔습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에 요동이 전혀 없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붙들고 계신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남편이 설령 칼을 휘두른다해도 끄떡도 하지 않을 […]
하나님과 숨박꼭질했던 하늘평강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