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끝 선교사님의 편지를 읽으며 울고 웃었습니다.

사모님! 오늘도 가슴 깊이 터져 나오는 감사로 편지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모님!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다 표현하지 못하고 다 전하지 못하며 지내고 있지만, 얼마나 감사하고 또 감사한지.. 제 마음을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도 합니다. 아.. 어떻게 내가 이렇게 귀한 그 복음 설교를 매일 듣고 있을까, 어떻게 내가 이렇게 귀하고 아름다운 그 복음 […]

땅 끝 선교사님의 편지를 읽으며 울고 웃었습니다. Read More »

하나님과 한 배를 타고 날마다 신나게 항해하는 분의 댓글입니다.

아멘!만약에 교회 정문에 하나님께 의롭다 인정받는 믿음 곧 죽은 자 가운데 살아나신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는 사람을 감지할 수 있는 기계가 있어서그 믿음이 아니면 교회당에 들어가서 예배드릴 수 없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생각해봤어요.마음으로 그 복음을 믿지 않고 자신들이 주인 노릇하고 있는 목사님과 사모님부터 통과가 안된다면요.그렇게 된다면 어떻게든 하나님 의를 믿으려고 애쓸텐데…라며 혼자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이 댓글을

하나님과 한 배를 타고 날마다 신나게 항해하는 분의 댓글입니다. Read More »

나는 사악한 자입니다.

사모님!하나님은 욥기 말씀을 통해서 제게 어쩜 이렇게 크게 말씀하시는지요..38장 부터 폭풍 가운데서 제게 말씀하셔요.42장, 욥이 대답할 때 저도 따라 했지요.제가 여호와께 대답 했어요. 나는 사악한 자입니다.지금에서야 알겠습니다. 한국 시간으로는 늦은 시간인데 제게 이런 댓글이 도착했습니다.아마도 그 시간까지 성경을 읽으시다가 메세지를 보내신 듯 합니다.정직하게 하나님 말씀앞에 서신 한 분의 모습을 떠올리며 저는 주님의 말씀을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는 사악한 자입니다. Read More »

네 의를 세우려고 나를 불의하다 하느냐?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지식을 좆은 것이 아니니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자신의 의를 세우려 함으로 하나님의 의를 순종치 아니한 것이라. 롬 10:2-3 네가 내 공의를 패하려느냐? 네 의를 세우려고 나를 불의하다 하느냐? 욥 40:8 저에게 의로 여기셨다고 기록된 것은 이제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우리 주 예수를 죽은

네 의를 세우려고 나를 불의하다 하느냐? Read More »

시와 찬양…

주 예수를 마음에 믿으면 입으로 시인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고 주 예수를 믿지 않으면 입으로 시인하지 못합니다.그러나 마음으로 믿는 것 같고 입으로 시인하는 것 같아도 어느날 그렇지 않다는 것이 드러나기도 합니다.바울 곁에 있다가 바울을 버리고 세상을 사랑해서 떠난 데마, 그레스게, 디도처럼 말입니다. 저는 이번주에 그렇게 많이도 나눴던 로마서 10장 9절을 계속 묵상하며 지냈습니다.입으로 시인한다는 것에 대해서

시와 찬양… Read More »

이제야 믿음은 소망하는 것이 아니라 확실하게 아는 것임을 깨달은 자 드림.

낮도 주의 것이요 또한 밤도 주의 것이라.주께서 빛과 해를 예비하셨으며 주께서 땅의 모든 경계를 정하시고 여름과 겨울도 주께서 이루셨나이다. 시 74:16,17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고 하늘을 휘장 같이 펼치시며 바람으로 자기 천사를 삼으시며,화염으로 자기 천사를 삼으시며 화염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시고 땅의 기초를 두사 영원히 요동치 않게 하셨나이다.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이제야 믿음은 소망하는 것이 아니라 확실하게 아는 것임을 깨달은 자 드림. Read More »

오만방자하기 짝이 없었던 자였지요.

어제 예수쟁이 할머니의 댓글이 은혜였습니다. 아멘!전에 제가 주여, 주여 하면서 잘 믿는다고 고개를 들고 오만방자하기 짝이 없었던 자였지요.그 복음이신 예수의 빛이 제게 비추자 제가 믿는 자가 아니였음이 드러났습니다.저는 발을 동동구르며 내가 그동안 무슨짓을 한거야? 하면서 놀랐습니다.“내가 그니라” 하시는 그 음성을 얼마나 무시했던 자였는지 모릅니다.지극히 존귀하신 그 의를 내 의와 바꿔가며 간음하고 살인하며 탐심이 가득한 모습으로

오만방자하기 짝이 없었던 자였지요. Read More »

찬송, 영광, 지혜, 감사, 존귀, 권세, 능력을 우리 하나님께 세세 무궁토록 돌리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그 복음 편지에 그 믿음의 선진 또 한 분이 등장을 했네요..전에 늘 궁금했던 그리고 풀리지않던 하나님의 말씀이, 그저 하나님의 말씀이니까 읽어야지 하던 그 말씅들이속속들이 풀어지고 이해되는 역사가 그 복음을 마음에 믿은 사람들 사이에 동일하게 일어나네요.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말이 무슨 말이지? 의의 제사를 드린다는 말씀은 어떤 의미일까?나는 지금 하나님을 열심히 믿고 있는데.. 여호와를 의뢰한다는

찬송, 영광, 지혜, 감사, 존귀, 권세, 능력을 우리 하나님께 세세 무궁토록 돌리는 자 드림. Read More »

땅 끝 선교사님의 편지는 우리의 기쁨이고 감사입니다.

사모님!감사해요.. 정말로 감사합니다그 복음이신 주께서 주신 그 복음 때문에, 그 사랑 때문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토록 사랑스러운 공주의 성탄 카드를 저도 함께 읽고 행복해할 수 있어서..예수쟁이 할머니의 그 복음 선포와 그 복음으로 풀어가는 성경말씀을 읽으며 저도 함께 감격할 수 있어서..귀하고 귀한 그 복음 설교를 날마다 듣고 또 들으며 놀라고 감격하고 감사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살아계신

땅 끝 선교사님의 편지는 우리의 기쁨이고 감사입니다. Read More »

예수쟁이 할머니의 아름답고 거룩한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나는 요즘 둘째 아이를 출산한 딸을 돕기 위해 주로 딸 집에서 지내고 있다.내 몸은 힘들고 고되지만 딸 집에 있는 이유는 딱 하나다.딸에게 계속해서 그 복음을 들려주기 위해서다. 어느날 나는 창세기 5:24절 말씀을 묵상하고 있었다.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그가 세상에 있지 아니하더라. 에녹은 어떻게 300년을 하나님과 동행했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사모님이 민수기 14장 24절

예수쟁이 할머니의 아름답고 거룩한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