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쏟아 회개하신 예수쟁이 할머니…

나는 히브리서 4장 말씀을 읽을 때마다 이 말씀이 뭐지? 하면서 그냥 지나쳤다.주일날 목사님께서 안식일에 대한 말씀을 풀어주실 때까지 히브리서 4장 말씀이 구체적으로 무슨 의미가 담긴 것인지 잘 몰랐다.그래서 목사님이 안식일에 대한 말씀을 전해주실 때 사실 마음으로 많이 놀랬다. 예배를 드리고 나서…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지 못했네..라고 생각하며 또 그냥 지나쳤다.그러다 하늘평강님의 글을 읽고 정신이 번쩍 들면서 즉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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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편지를 저 혼자서 읽는다면 제가 도둑입니다.

사모님!!길 가에 핀 예쁜 꽃들과 풀들,나무 마다 무성히 돋아나 바람에 흔들리는 초록잎들로 인해마음에 기쁨이 솟을 때면 생각나는 분들이 있습니다.하늘에 구름 한 점 흘러가는 것을 볼 때도,해가 떠올라 아침을 밝히고, 달과 별이 어두운 밤을 지키는 것을 볼 때에도하늘 아버지께서 만드신 이 모든 것들로 인해 감격하고 감탄하고 계실 분들이 생각납니다.아버지의 말씀에 감격하며 심장이 뛸 때마다,이 말씀을 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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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직격탄…

저는 하나님의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을 받아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되고선한 일에 온전히 구비되기를 원했습니다.그럼에도 제가 뭔가 옳지 못한 것이 분명히 많을 것이란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지난주 금요일밤, 저는 사모님께 이런 부탁을 드렸지요.제가 잘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으면 직격탄을 날려주십시요…라고….사모님은 저의 부탁에 그냥 웃음으로 넘기셨지만 하나님은 목사님께서 전해주시는 말씀을 통해 제게 은혜의 직격탄을 날려주셨습니다.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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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높이 찬양하는 소리가 보물창고에 가득합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로다. 시 50:23 아멘! 저도 예수 그리스도만이 그 진리임을 찬성합니다.예수의 부활이 사람들에게 믿을만한 확실한 증거라는 말씀에도 찬성합니다. 영원토록 찬성합니다.한 아기가 영존하신 아버지되심도 변함없이 찬성합니다.성경대로 믿게 하시니 모든것이 찬성입니다. 아멘! 그 복음이 능력이 되어서 모든 삶을 형통함으로 인도하시고 아버지 증인으로 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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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와 동생이 주고받은 문자…

언니와 동생이 주고받은 문자가 큰 은혜입니다.이 땅에 사는 모든 언니와 동생이 이런 문자를 주고받는 사이가 된다면 하나님의 기쁨이 얼마나 크실까 생각해봤습니다.남편과 아내가, 엄마와 딸이, 아버지와 아들이, 친구와 친구가…아~~상상만해도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동생그가 내게 일러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케 하기로 겸심하던첫날부터 네 말이 들으신바 되었으므로 내게 네 말로 인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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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얼굴 빛 가운데 행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저는 요즘 시편 기자를 한 달에 세 번씩 만나고 있습니다.어찌나 좋은지, 어찌나 감사한지, 어찌나 은혜가 되는지 경험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하늘의 소낙비입니다.이번에도 시편 기자의 찬송을 들으면서 저도 함께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즐겁게 외칠 줄 아는 백성은 복있는 자들이라… 즐겁게 외칠 줄 아는 백성들과 함께 하는 삶이 이토록 풍성하다니요.같은 주를 섬기는 것이 이토록 놀라운 은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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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성경을 두 달에 한 번 읽은것은 기적입니다.

제가 성경을 두 달에 한 번 읽은것은 기적입니다.성경은 읽고싶고 가게 일은 많고…제 마음속에 성경을 많이 읽지 못하는 염려가 있었는데하나님께서 모든 상황들을 바꿔주셨어요.제가 하던 일을 남편이 하겠다고 해서 넘겨주었네요.그래서 더 집중해서 성경을 읽었습니다.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하신 하나님께서 염려하지 않도록 모든것을 인도하셨어요. 왜 목사님들이 성경을 놔두고 다른 예화를 찾아 설교를 하실까?제가 16년 교회당에 다니면서 늘 그런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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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나라의 비밀을 깨달은님은 날마다 뜨겁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사람이 들어가고자 하여도 들어가지 못하리라 일단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는 때에는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주여 열어 주소서 하여도 주인은 대답하기를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라.그 때에 비로소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우리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주인은 대답하기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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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쁘도다!

(날마다 기쁜 예수쟁이 할머니…) 아버지의 증인으로 산다는 것은 인생 최고의 기쁨이다.하루에 천 만번 그 복음을 듣게 된다해도 심령이 계속 뜨거울 수 있는 것도 신비한 일이다.창조주가 피조물되어 오신 신비,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모든게 신비다. 내가 평생 남편에게 한 말은, 길가는 사람들한테 다 물어봐. 누가 맞는지…이러면서 날마다 속이 시끌시끌했던 사람이였다.얼마나 속이 시끄러웠는지 잠못이룬 밤을 셀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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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만 진리야!

(예수 그리스도만 진리야! 외치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딸네 가족과 식당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고가다가 저의 남편이 비진리를 진리라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저도 모르게 벌떡 일어나서 큰 소리로 이렇게 말했네요.예수 그리스도만 진리야!식당에서 식사하던 사람들이 그 소리를 다 듣게 되었습니다. 남편과 저는 평생을 함께 교회당에 다녔습니다.그러나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예수의 부활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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