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쟁이 할머니의 댓글…

아멘!!영원한 생명을 주신 아버지 대주재이신 그 이름을 찬양, 찬양함니다. 생명의 빛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기쁨의 근원되시며 다윗의 뿌리이신 여호와 주 하나님께 오늘도 찬양합니다! 아멘!정말로 주의 말씀에 중독되어 그속에 푹 빠져 살 길 원하고 원합니다. 영원하신 왕, 완전하신 왕이신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아멘!그 구원이 너무나 놀랍고 너무나 귀한 구원이기에 엎드려 경배하며 외칩니다! 아멘!이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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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뜨거운님의 은혜의 댓글을 옮겨봤습니다.

아멘! 우리안에 신비로운 여호와의 영이 함께 하시니 어찌할바 모르면서 오늘도 즐겁게 보냅니다. 아멘! 지극히 높으신 능력의 손으로 나를 덮어 주셔서 나도 그분이 그 분이라는 사실을 알고 믿게 해주시니 가슴이 많이 뜨겁습니다. 아멘!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이렇게 쉽고 간단하게 마음으로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완전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고 망설임없이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멘!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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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복음이신 유일한 지혜의 하나님을 날마다 찬양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모든것을 보시고 모든것을 들으시는 여호와 하나님앞에 두렵고 떨림과 경외함으로 다시 섭니다.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치지도 않고 배우지도 않겠다는 결심으로 주앞에 다시 섭니다.저의 마음을 저보다 더 잘 아시는 주님앞에 겸손히 엎드립니다.매일 들려주시는 그복음 편지에 저도 감사를 드립니다. 땅 끝에서 보내주신 선교사님의 편지를 읽으면서 어쩜 이렇게 같은 마음일 수 있는 것인지 항상 놀라고 있습니다.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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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와 그 복음 집회를…

나는 손녀를 만나면 그 복음 집회를 한다.손녀에게 그 복음을 선포하고 함께 찬양을 부른다.온 천지에 충만하신 영원하신 왕께…영존하신 아버지께…기묘자,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평강의 왕께 찬양을 올려드린다.지난주 나는 8살 어린 손녀와 한 분 영원한 생명의 왕께 찬양을 드리며 함께 기뻐하고 기도했다. 영원하신 하나님, 다시 오실 하나님…그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하니 너무나 감사했다.손녀딸은 8살 밖에 안됐지만 하나님이 이 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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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지 아니하시랴? 보지 아니하시랴?

귀를 지으신 자가 듣지 아니하시랴?눈을 만드신 자가 보지 아니하시랴? 시편 94:9 추석 연휴를 맞이해서 성경을 많이 읽을 시간이 주어졌습니다.귀를 지은신 분, 눈을 만드신 분이 다윗의 일생을 자세히 살피시고 그에게 말씀하신 모든 것을 이루시는 것을 보면서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다윗의 삶을 자세히 보신 하나님이 저의 삶에서도 저의 말소리를 들으시고 저의 삶 전부를살펴보신다는 것이 마음 깊이 다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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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서 말씀을 읽으며…

사모님~!그간도 평안하셨지요~~지난 번 처럼 예닮교회 홈페이지가 며칠 째 열리지 않는데, 혹시 무슨 일 있으신 건 아니시지요~계정 기간 만료로 열리지 않는 것인가보다.. 생각하고 있어요. 사모님.요한복음 강해가 이제 마지막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있어요.한 주 한 주 요한복음 강해를 듣고 또 듣고, 다음 주 강해를 기대하며 1년이 넘는 시간을 보내왔기에,강해가 끝나면 아쉬울 것 같기도 하고 한 편으로는 앞으로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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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경으로 살다가 눈을 뜬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어메이징 그레이스…찬양을 들으면서 은혜를 흠뻑 받습니다.소경이었고 길을 잃었었는데 나는 찾았고 나는 보았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덧붙이는 저의 고백입니다.나는 하나님을 안다고 생각 했었는데, 의인인줄 알았는데, 성경 이만하면 잘안다고 생각했었는데,예수가 죽으신줄 만 알았었는데, 하나님 따로 예수님 따로인 줄 알았었는데.. 나는 알았네, 나는 깨달았네, 내가 그 복음이신 예수를 만난적이 없다는 것을…나는 하나님의 의가 무엇인지 몰랐었네… 그분의 의로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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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의 편지를 읽을 때마다 가슴이 뛰어요.

참 아름다운 시와 찬미로 떡을 떼니 이보다 더 기쁜 일이 있을까요.이 분의 편지를 읽을 때마다 가슴이 뛰어요.저도 신약의 중독이 되고 싶고 시편의 중독이 되고 싶고 생각과 중심이 주님의 통치하심에 재빨리 굴복됐으면 좋겠어요. 온유함의 원래 뜻은 야생마가 주인에 의해 길들여지는 것 같은 것이라고 목사님이 설교하신 것이 마음속에 크게 남습니다.저도 말씀에 중독이 되어 말씀이 인도하는대로 온전히 따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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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안에서 항상 기뻐하는 자 드림.

주님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빌립보서 4장 4절 사랑하는 사모님,저는 이 말씀이 정말 실제가 될 수 있을까 늘 궁금했습니다.아무리 항상 기뻐하려고 해도 늘 실패의 연속이였거든요.성경을 좀 많이 읽은 것 같으면 기쁜 것 같다가도 그 기쁨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기도를 많이 하면 기쁨이 넘칠까 생각하고 기도도 열심히 해봤지만 그 기쁨도 역시나 오래가지 못했습니다.항상 기뻐한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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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오신 주님을 찬양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줄을 치고 또 줄을 치고 자꾸 줄을 치니 성경이 빵꾸가 나고 있습니다.시편은 왜 이렇게 같은 얘기를 수도없이 반복 하는거지? 라며 시편이 지루했던 제가지금은 어찌나 은혜가 되는지 시편이 더 길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네요. 긍휼과 진리가 함께 만나고 공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었으며 진리는 땅에서 솟아나고 공의는 하늘에서 굽어 보는도다. 시 85:10-11 가장 아름답고 거룩한 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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