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결심합니다.

어제 이런 댓글이 도착했습니다. 오늘 그 복음 편지를 읽고 저도 회개합니다.폰을 켜면 나오는 이런저런 뉴스도 있지만 습관적으로 켜는 유트뷰속 세상도 한번 들여다 보노라면 시간이 많이 가지요.저도 결심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에 더 귀를 기울이기로요.하나님의 마음을 쫒는데만 온전히 마음을 기울이기로요. 그에게 소망을 둔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신을 깨끗케 하느니라. 요1서 3:4 죄를 짓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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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결심을 했습니다.

십자가 앞에 나가야 한다는 어느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감동을 받아 어느 교회를 13년간 다녔습니다.십자가 앞에 있는 사람은 드라마를 끊어야 한다는 그 목사님의 설교를 들은 후 저는 그 날부터 지금까지 드라마를 보지 않습니다.드라마를 볼 시간적 여유도 없었기에 그런데 매여 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 목사님 말씀이 백번 옳다고 생각했기 때문에가끔씩 시청하는 드라마를 단번에 끊었습니다. 저는 지금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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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의 비밀을 깨달은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평생을 하나님의 그 뜻을 모르고 살았습니다.백퍼센트 하나님이 이루신 그 복음이 존재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하고 살았습니다.왜냐하면 저는 부활을 마음으로 믿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일년에 한번 부활주일이 돌아오면 부활찬송 몇장 부르고 감사헌금 드리고 일년에 한번 부활에 대한 설교를 듣는 것으로제가 부활하신 주님을 믿는 줄 알았습니다.참 끔찍한 과거사입니다. 그렇게 믿는 줄 착각하며 끝까지 속았다면 지옥에 갔을 것은 너무나 당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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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결심, 저런 결심…

선교사님 한 분이 이런 결심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영존하신 아버지가 한 아기, 한 아들로 오셨다는 것을 믿지 않기로,그분이 뿌리이면서 자손이라는 것도 믿지 않기로 결심하셨다는 소식이였습니다. 다니엘도 결심을 했습니다. 그가 내게 일러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케 하기로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들으신 바 되었으므로 내가 네 말로 인하여 왔느니라. 단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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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나는 한 자매에게 그 복음을 열심히 선포했다.처음에 그 자매는 그 복음에 관심을 갖는 것처럼 보였다.그러나 내가 보내주는 그 복음 설교와 복음편지를 거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는지 이런 문자를 보내왔다.나는 열심히 잘 믿고 있으니 그런 설교와 글은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라는 뉴앙스의 문자였다.그 문자를 받고 하루종일 안타까움과 약간의 섭섭함이 내 마음을 살짝 흔들었다. 그런데 그 날 이런 말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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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you!

하나님이 십자가에서 빨간 글씨로 쓴 편지를 보내셨습니다.I love you! 그 하나님은 눈부신 영광의 광채속에 선명한 글씨로 또 사랑을 고백하셨습니다.I love you! 하나님은 또 이런 편지를 보내셨지요.얘들아, 너희들이 나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지?내가 곧 데리러 갈께!I love you! 신랑이 신부를 기다리듯 빨리 만나고 싶으시다구요.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 곧 처음과 나중이라.이제도 있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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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림동입니다.

네 대속주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내가 홀로 하늘을 펴고 땅을 베풀었을 때 누가 나와 함께 있었느냐? 사 44:24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만드시며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짓지 아니하시고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 45:18 ‘누가 여호와의 마음을 알았느냐?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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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바르게 있는 그대로 읽으세요!

한 사람이 전화가 왔습니다.여호와 증인이라고 말했지만 사실은 여호와가 한 아기, 한 아들로 이 땅에 왔다는 사실은 믿지 않는 사람이였습니다.그러니 여호와 증인도 아니고 예수의 증인도 아니고 다른 복음을 가지고 저의 남편을 설득하려 한 것이지요. 저의 남편이 방안에서 다른 복음을 믿는 사람과 오랜시간 통화를 하는 시간에 저는 이사야서를 거실에서 읽고 있었습니다.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신 그 하나님을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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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의를 선포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것이요..마태복음 24장의 이 말씀에 저는 항시 불안했더랬지요.버려둠을 당할 것 같았습니다.데려감을 당하지 못할것 같은 막연한 두려움은 예수를 잘 믿고 있다고 아무리 우겨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어제, 딸 아이가 제게 물었습니다.엄마는 코로나가 두렵지 않아?혹시 걸릴지로 모르고 또 혹시 죽을지도 모르는데? 저는 확실하게 말해 주었습니다.엄마는 오늘 죽어도 두렵지 않단다.영원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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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하나님을 왜 믿니?

어느 자매님 집에 친구 두명이 놀러왔었다고 합니다.불교를 믿는 친구와 점쟁이를 찾아다니는 친구였다고 하네요. 불교를 믿는 친구가 그 자매님한테 너는 하나님을 왜 믿니? 라고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그 자매님은 그 질문에 엄마한테 들은 부활 이야기를 하긴 했는데 왜 부활인지 설명하지 못하고마귀야 물러가라…말했답니다. 친구가 돌아간 후, 자매님은 고민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불교친구 보기에는 내가 하나님을 믿는 것 같으니까 질문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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