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말씀을 경홀히 여김을 회개하며…

옥토님께서 보내주신 댓글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진실된 옥토님의 마음이 느껴져 댓글을 읽으며 참 감사하고 기뻤습니다.하나님 말씀을 경홀히 여겼다고 회개하는 모습,와~~하고 함께 소리치며 기뻐하는 모습,주께서 주시는 은혜를 마음으로 고백하고 싶은 모습,그 복음의 능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모습,모른 것을 몰랐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는 모습,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모님,함께 와~~ 하고 소리칩니다. 믿음의 지체들께 은혜를 주시는 주 하나님 정말 멋지십니다.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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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거룩하심으로 거룩함을 입은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불도저가 밀고 들어가듯이 하나님의 말씀이 더 깊이 깨달아집니다.시편이 눈앞에 보일때가 되면 기대가 되고 심장이 뜁니다.두렵고 막연했던 그 하나님이 따뜻하고 친근한 아버지가 되셨습니다. 왜 시편 기자가 그토록 하나님을 찬양할 수 밖에 없었는지 넉넉히 이해됩니다.오늘도 시편 기자는 이렇게 찬양합니다.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지어다.여호와께 노래하여 그 이름을 송축하며, 그 구원을 날마다 전파할지어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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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평강님의 눈물…

예레미야서를 읽으면서 그의 슬픈 마음, 통곡소리가 곧 아버지의 슬픈 마음이요 통곡 소리처럼 들렸습니다.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앞에 절하는 백성들을 보면서 심히 슬퍼하실 아버지를 생각하니 저도 눈물을 닦으며 한참을그 말씀 앞에 머물러 있었습니다.저도 하나님을 배반한 자요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없어 망했던 사람이였거든요. 제가 어떠한 사랑으로 이 자리에 있는지, 어떠한 사랑으로 말씀에 파묻히게 되었는지,어떠한 사랑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제 마음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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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되신 예수쟁이 할머니…

선교사님의 편지를 읽고 이런 댓글을 썼다. 아멘!!!아버지 앞에서 그 복음을 선포하는 땅 끝 선교사님의 거룩한 모습이 감동입니다.그 아버지가 어떤 아버지신지 눈물로 아멘 하면서 읽고 또 읽고 아멘, 정말 그래요… 맞아요… 참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아버지 맞아요…또 아멘, 하면서 눈물을 훔치며 소리높여 참 아멘을, 외쳤습니다.영원하신 영광의 주 우리 아버지께 만세, 만세, 만세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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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하고 탄성을 질렀습니다.

땅 끝에서 말씀쟁이 선교사님이 친구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할렐루야!!주께서 다시 사심을 기념하며 기뻐하는 오늘입니다! 사모님!지난 세월 제가 맞았던 부활절은 그냥 삶은 계란 먹는 날이었습니다.계란을 많이 삶아서 나눠주는 날이었고요..부활절 예배를 드리고 부활절 칸타타를 부르고 계란을 삶고 포장하고 예수 다시 사셨다고 꾸미고 쓰고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고 하면서도,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신 것 때문에 감사하거나 감격하거나 감탄하거나 놀라거나 기뻐하거나 기이히 여기거나 감동하거나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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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날렸습니다요^^

희락의 강물님의 댓글을 읽노라면 언제나 해맑고 천진한 어린 아이가 연상됩니다.어린아이와 같지 아니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하신 말씀도 생각나구요.짧은 댓글속에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는 희락의 강물님의 마음을 나누게 되어 기쁩니다. 아멘!스스로 하나님을 아주 잘 믿고 있다고 생각 하시는 집사님이왜 부활만 믿느냐고 성경 전체를 믿어야지..라고 말하는 순간에 열받았습니다.감히 어디서 부활을 무시 하는거야… 순간 참기 어려운 분노가 올라왔지요.그래서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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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멘! 정말 아멘!!

동생으로부터 문자를 받았습니다. 아멘!나 또한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알아보려고 한 일이 한번도 없었다.그냥 믿은거다.뭘 믿은건지 한심하기 짝이없다.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예수그리스도,하나님이 정해주신 그 복음이 있는지 조차도 모르면서 주일이면 빠지지않고 교회당에 나갔고 열심히 종교생활을 했다.사망의 길을 가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믿는다고 했던것이다.얼마나 다행인지…언니를 통하여 그복음을 알았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주님!어떻게 나에게도 이런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귀를열어 주시는지 감사하고 감사합니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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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생수의 강이 흐르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계시록을 이어서 다시 마태복음을 폈습니다.인간 족보가 필요없는 전능자 하나님께서 인간 족보속에 들어가야 했던 이유를 생각하니 역시 그 복음이였습니다.내가 갈께, 내가 갈께, 사망을 폐하러 내가 갈께, 내가 한 아기로 갈께, 라고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이인간 마리아의 몸을 통해 오신 그 복음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선지자들을 통해서 예언하신대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만 하실 수 있는 기적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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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근본이신 하나님을 만나 날마다 할렐루야 외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온 천지 사람들이 그 복음을 외면하는데 어째서 저에게 그 복음이 들렸는지 날마다 신기하고 감사합니다.저도 하나님의 신비와 그리스도의 비밀이 뭔지 몰랐었지요.성경을 읽어도 그게 무슨 의미인지 몰랐습니다.왜 하나님의 신비인지, 왜 그리스도의 비밀인지 궁금하지도 않았습니다.사실 그런것을 몰라도 종교생활을 하는데는 지장이 없었습니다.그러니 거의 20년 세월을 그럭저럭 지낸 것이겠지요. 이번에 성경을 읽으면서 너무나 확실하게 느낀 것은 뿌리되신 하나님이 자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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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평생 눈물로 신명기 말씀을 읽게 되다니요.

하늘평강님의 신명기 설교를 듣게 되어 기쁩니다. 들으라! 이스라엘아!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한 분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 6:4-5 그 복음을 선포하다가 강력한 폭풍 한 차례가 지나가고 저는 다시 신명기를 통해서 제게 말씀하시는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앞에 엎드렸습니다. 주여!제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여호와 하나님만 사랑하겠나이다!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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