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영광의 그 복음을 선포하다가 저의 생을 마치기를 기도합니다.

여호와여, 신들 중에 주와 같은 자 누구오니이까?누가 주와 같이 거룩하고 영화로우며 찬송 중에 두려우며 기이한 일을 행하나이까? 출애굽기 15장 11절 저는 저희집 식탁위에 있는 말씀카드에 적힌 출애굽기 15장 11절 말씀을 매일 묵상하며 기도합니다.직장에 출근하기전 새벽 5시에 드리는 기도입니다. 거룩하고 영화로우신 주님께 엎드립니다!기이한 일을 이루신 여호와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외치며 기도합니다. 요즘 제 마음속에 계속해서 묵상되어지는 하나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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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동역자가 되어 예수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바다를 보기 위해 강릉 가는 길, 모처럼 아이들이 휴가 날짜가 맞았네요.역 구내로 들어서니 익숙한 얼굴이 제 눈에 들어옵니다.틀림없이 전에 직장 다닐때 같이 근무하던 동생이었습니다.하나님께서 저를 만나게 하시는 모든 사람들은 그복음 선포의 대상이지요. 저는 반가워서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보내주는 복음편지 잘 읽고 있니?그럼,그럼… 언니! 그런데 왜 그렇게 많이 보내? 나 바빠…아무리 바빠고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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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나의 근본을 바꿔놓으셨다.

나는 그 복음과 말씀 외엔 관심사가 없어졌다.오로지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하나님이 누구신지에 대한 이야기다.지인들은 나를 만나면 이렇게 말한다.또 부활 이야기야? 이제서 부활 아는거야? 이제 부활 이야기 그만해! 그들도 예수의 부활을 믿는다고 하고 복음을 다 안다고 말한다.그런데 왜 예수의 부활 소식을 일년에 한번만 들으려고 하는 것일까?왜 예수의 부활을 믿는다고 하면서 예수의 부활 이야기를 그만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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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마음으로 믿는 자 드림.

아버님, 안녕하세요? 비가 오는데 오랫동안 앉아 계시네요?저는 예수 믿는 사람입니다. 공원 가림막 아래 멍하니 앉아 계시는 그분은 수많은 사람이 그러하듯 갈길 모르고 헤메는 듯 보였습니다.인간의 수명은 곧 끝날터인데 그 복음을 모르면 영생의 길을 모르니 캄캄한 어둠속을 헤메는것이 분명하지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이 계신다고…그분이 우리를 위해 죽고 부활하셨다고…죽었다가 다시 산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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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주에 가까운 친족의 갑작스런 죽음을 보게되었습니다.당연히 하나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나니…히브리서 9장 27절 죽음도 심판도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것이기에 피해 갈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사실이 마음깊이 다가옵니다.제 주변을 돌아보니 그 복음에 귀를 기울이며 듣고자 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 사실도 안타깝습니다. 그 복음을 선포하고 또 선포해도 들리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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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앞에서 심장이 쿵쾅거리는 소리를 듣는다.

수십년 성경을 읽었지만 지금처럼 이토록 놀랍고 새로운적은 없었다.나는 성경을 읽으며 기쁨의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이웃들에게 은혜 받은 말씀이라고 나누기도 했다.그러나 지금 돌아보니 내 자의적 해석이 너무나 많았고 그 복음으로 결론난 적이 없다.그 복음을 몰랐으니까… 나는 요즘 여호와의 영이 임한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은혜를 받고 있다.그들에게 임했던 여호와의 영이 내게도 임했으니 어찌 놀라지 않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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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뭐가 제일 갖고 싶니?

목사 사모인 친구는 제게 이런 질문을 하곤 했습니다.너는 뭐가 제일 갖고 싶니? 저는 그 친구의 질문에 이런 대답을 했었습니다.나는 평강을 갖고 싶어.그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평강을… 그렇게 평생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평강을 갖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저는 평강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그리고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해봤습니다.네가 지금 누리는 평강과 바꿀 수 있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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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감격하는 자 드림.

영생이 있다는데 이생에 마물겠다는 사람,짐을 주께 맡기라는데 자기가 다 짊어 지겠다는 사람,내가 대신 너의 죄를 위해 값을 치렀다는데 필요없다는 사람,내가 산것처럼 너도 살린다는데 그냥 죽고야 말겠다는 사람,하나님은 내가 “그니라” 하시는데 그러나 저러나 상관없다는 사람,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생명이 있다는데 그리스도 밖에 있는게 더 좋다는 사람,하나님이 정하신 복음이 그 복음이라는데 내가 정한 길이 옳다고 믿는 사람,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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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아들에 관한 것으로…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계신 자니만물이 아들로 말미암아 창조되되,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 위에 있는 것들,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혹은 보좌들이나 주관자들이나 정사나 권세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또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또 그는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또한 만물도 그 안에 함께 존속해오느니라.이 아들은 또 몸 된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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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가진 자로 산다는 것은…

나는 오늘도 주님 앞에서 이렇게 외친다. 아버지! 감사합니다.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제게 들려주신 말씀은 들으면 들을수록 샘물과 같이 영원히 솟아 풍성케 하십니다.영원한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전능하신 아버지의 은혜를 노래합니다.그 노래에 마음을 담아 감격합니다.구원의 은혜, 정말 부인 할 수 없는 놀라움입니다.아!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요!그 나라의 비밀을 알게 하시고 그 비밀 안에서 감격하며 다 가진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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