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살고 있습니다.

시가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고모든 일에 항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고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에베소서 5:19-21 저는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잘 몰랐습니다.평생 교회당을 다녔어도 시가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한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막연하게 교회는 성경적으로 이래야 되는 것 같은데…라는 생각은 있었지만 그 막연한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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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본 자 드림.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치시기를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르심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요 7:37-38 사랑하는 사모님,저는 종교심이 특심했음에도 제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렀던 적이 없었습니다.목마르기는 했지만 어떤 물을 마셔야 영원히 목마르지 않게 되는 줄도 몰랐습니다.날마다 주여, 주여를 열심히 불렀지만 저는 예수님이 주시는 물을 마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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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 하나님을 만난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평생 교회당에 열심히 다니고 봉사하다가 지옥에 갈 뻔한 인생이 여기 있습니다.은근히 자신의 의를 바벨탑처럼 쌓다가 지옥에 갈 뻔한 인생 여기 있습니다. 오랜세월 교회당에 다녔지만 늘 공허를 벗삼아 계절이 바뀔 때마다 울쩍했던 지난 세월을 되돌아봅니다.저의 영원한 아버지가 누군지 헤깔려서 성경을 읽어도 뭔 소린지 모르다가 이제 진짜 영원한 생명의 아버지가 누구신지깨닫고 믿게 되니 온 천지 만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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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습니다. 회개합니다.

멜기세댁 엘 엘론 예수 (창 14:18-23)이 제목의 설교에 한 분이 이런 댓글을 올리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람되신 분, 예수!!지존자 하나님=예수! 그리고 이분은 또 이런 댓글도 올리셨습니다. 그 복음을 모르니 전하지 않았던 것!몰랐습니다. ㅠ…회개합니다. ㅠ… 하나님은 한 영혼의 귀를 여시고 그 복음을 듣게 하시네요.참으로 놀라운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은 놀랍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한 형제가 이런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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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처럼 눈물을 흘리면서…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하고,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밝히 말하노니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대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이사야 43:1 빗물처럼 눈물을 흘리면서 이사야서를 읽어보기는 내 생애 처음 있는 일이다.이 미천한 계집종을 지명하시고 내 것이라 하신 아버지의 사랑 때문에 눈물이 앞을 가렸다.이사야서를 묵상하니 요한복음이 생각났고 히브리서가 연결되었다. 누구든지 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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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복음 줄로로 서야해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알아듣지 못해서 뉴스도 못보신다는 왕같은 제사장님이 이런 댓글을 남기셨습니다. 아멘! 스님은 참 안쓰러워요.고생해도 천국과 관계가 없군요. 스님도 우리 줄로 서면 인생이 눈부시게 변할텐데요.그 복음 줄로 서야해요~ 아멘!하나님께 속한 자 되어서 말씀을 듣고 아브라함이 기뻐한 이유를 알고 있어서 기쁘고 또 기쁘네요주님이 우리를 알아 주셔서…. 아멘!참 재미있지요.대학교수 박사들 정말 영리한 그들은 왜 그 복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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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아멘, 아멘…

둘째 손녀가 태어났다.그 손녀를 돌보면서 계속해서 찬송을 불러주고 하나님이 누구신지 말해주었다.아가야! 하나님이 너의 눈과 귀를 지으셨고 눈과 귀를 지으신 하나님이 모두 듣고 보신단다. 곁에서 찬송을 듣던 딸이 내게 이렇게 말한다.엄마, 예수님이 새벽을 얼마나 기다리셨을까? 나는 딸에게 말했다.그 새벽이 와야 이 땅의 모든 사망권세가 없어지는 거니까 주님도 새벽을 간절히 기다리셨겠지. 정말 부활의 주님을 마음으로 믿게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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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아는 것을 예배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들려주시는 말씀들이 정말 살아서 역사합니다.놀라운 말씀들이 깨달아지고 풀어지는 은혜의 자리에 있습니다.이제는 영원한 생명되신 하나님을 날마다 높여드리고 마음 중심으로 하나님을 경배하게 되었습니다. 이제서야 하나님과의 교제는 말씀으로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머리로가 아닌 마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말씀하시고 나는 그 말씀을 들으며 기뻐하고 즐거워하고…꿈만같은 세계가 제게 펼쳐졌습니다. 내가 뭘 바라는지도 모르면서 뭔가 막연하게 이건 아니야,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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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 복음의 일꾼된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오늘은 며칠전 만났던 어느 스님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남편과 치악산을 다녀 오는 길에 어느 스님이 산 아래까지 태워달라고 했습니다.차에 탄 그 스님께 물었습니다. 구룡사에 계신가요?저는 예수 믿는 사람인데요. 아.네.. 하며 이야기는 시작 되었습니다. 신은 한 분이시고 그분이 창조주십니다. 그 한분 신이 사람의 모양으로 오셨고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그분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셨어요. 부활하신 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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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웃고 함께 울고…

어제 선교사님 편지를 읽은 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입니다.이렇게 함께의 삶을 살고 있는 나날이 참 은혜입니다. (첫번째 댓글) 저도 가슴이 울렁 울렁하네요.감격의 눈물이 나네요영존하신 아버지께 중심으로 경배합니다. (두번째 댓글) 아멘, 아멘… 선교사님의 편지를 보고 저도 눈물이 납니다.선교사님의 마음이 구구절절 감동으로 다가옵니다.저의 삶을 돌아보니 저도 예수님으로 완전 미치고 싶다!! 오직 예수님만 위해 살고싶다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하며 몸부림을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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