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늘의 시민권자다.
평생 마음이 괴롭고 슬퍼서 이 땅을 떠나고 싶었던 내가 이제는 날마다 기쁘고 감사해서 가슴이 벅차다.나는 어디서 이 땅을 떠나면 좋을지 장소도 물색했던 사람이였다. 그렇게 괴롭게 인생을 살던 내가 영존하신 아버지가 날 찾아 이 땅에 오셔서 죽고 부활하셨다는 사실을마음으로 믿었을 때 하나님은 나를 한 순간에 하늘에 앉히셨다. 전에도 나눴지만 나는 직장까지 그만두며 일터에서 일하듯이 하루에 8시간씩 […]
평생 마음이 괴롭고 슬퍼서 이 땅을 떠나고 싶었던 내가 이제는 날마다 기쁘고 감사해서 가슴이 벅차다.나는 어디서 이 땅을 떠나면 좋을지 장소도 물색했던 사람이였다. 그렇게 괴롭게 인생을 살던 내가 영존하신 아버지가 날 찾아 이 땅에 오셔서 죽고 부활하셨다는 사실을마음으로 믿었을 때 하나님은 나를 한 순간에 하늘에 앉히셨다. 전에도 나눴지만 나는 직장까지 그만두며 일터에서 일하듯이 하루에 8시간씩 […]
지난주 서울 신림동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에 이런 댓글이 들어왔습니다. 어머, 어머…하면서 읽었네요.여호와 하나님이 하신 아름다운 일을 보게 하시네요.할렐루야!! 제가 그 댓글을 읽으면서 한 마음 한 뜻의 기쁨을 누렸습니다.어머, 어머…이 표현에는 무수한 이야기가 들어있으니까요. 어제도 댓글 하나에 함빡 웃음을 지었습니다. 아멘!!하나님께서 우리를 낳으시고 특별한 사랑을 받게 하시니 큰 소리로 외쳐 봅니다.아버지, 왜 이렇게 멋지세요!!!!! 그리고 또 다른
어제 이런 댓글이 도착했습니다. 오늘 그 복음 편지를 읽고 저도 회개합니다.폰을 켜면 나오는 이런저런 뉴스도 있지만 습관적으로 켜는 유트뷰속 세상도 한번 들여다 보노라면 시간이 많이 가지요.저도 결심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에 더 귀를 기울이기로요.하나님의 마음을 쫒는데만 온전히 마음을 기울이기로요. 그에게 소망을 둔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신을 깨끗케 하느니라. 요1서 3:4 죄를 짓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십자가 앞에 나가야 한다는 어느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감동을 받아 어느 교회를 13년간 다녔습니다.십자가 앞에 있는 사람은 드라마를 끊어야 한다는 그 목사님의 설교를 들은 후 저는 그 날부터 지금까지 드라마를 보지 않습니다.드라마를 볼 시간적 여유도 없었기에 그런데 매여 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 목사님 말씀이 백번 옳다고 생각했기 때문에가끔씩 시청하는 드라마를 단번에 끊었습니다. 저는 지금 십자가
사랑하는 사모님평생을 하나님의 그 뜻을 모르고 살았습니다.백퍼센트 하나님이 이루신 그 복음이 존재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하고 살았습니다.왜냐하면 저는 부활을 마음으로 믿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일년에 한번 부활주일이 돌아오면 부활찬송 몇장 부르고 감사헌금 드리고 일년에 한번 부활에 대한 설교를 듣는 것으로제가 부활하신 주님을 믿는 줄 알았습니다.참 끔찍한 과거사입니다. 그렇게 믿는 줄 착각하며 끝까지 속았다면 지옥에 갔을 것은 너무나 당연한
선교사님 한 분이 이런 결심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영존하신 아버지가 한 아기, 한 아들로 오셨다는 것을 믿지 않기로,그분이 뿌리이면서 자손이라는 것도 믿지 않기로 결심하셨다는 소식이였습니다. 다니엘도 결심을 했습니다. 그가 내게 일러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케 하기로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들으신 바 되었으므로 내가 네 말로 인하여 왔느니라. 단 10:12
나는 한 자매에게 그 복음을 열심히 선포했다.처음에 그 자매는 그 복음에 관심을 갖는 것처럼 보였다.그러나 내가 보내주는 그 복음 설교와 복음편지를 거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는지 이런 문자를 보내왔다.나는 열심히 잘 믿고 있으니 그런 설교와 글은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라는 뉴앙스의 문자였다.그 문자를 받고 하루종일 안타까움과 약간의 섭섭함이 내 마음을 살짝 흔들었다. 그런데 그 날 이런 말씀이
하나님이 십자가에서 빨간 글씨로 쓴 편지를 보내셨습니다.I love you! 그 하나님은 눈부신 영광의 광채속에 선명한 글씨로 또 사랑을 고백하셨습니다.I love you! 하나님은 또 이런 편지를 보내셨지요.얘들아, 너희들이 나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지?내가 곧 데리러 갈께!I love you! 신랑이 신부를 기다리듯 빨리 만나고 싶으시다구요.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 곧 처음과 나중이라.이제도 있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네 대속주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내가 홀로 하늘을 펴고 땅을 베풀었을 때 누가 나와 함께 있었느냐? 사 44:24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만드시며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짓지 아니하시고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 45:18 ‘누가 여호와의 마음을 알았느냐? 누가
한 사람이 전화가 왔습니다.여호와 증인이라고 말했지만 사실은 여호와가 한 아기, 한 아들로 이 땅에 왔다는 사실은 믿지 않는 사람이였습니다.그러니 여호와 증인도 아니고 예수의 증인도 아니고 다른 복음을 가지고 저의 남편을 설득하려 한 것이지요. 저의 남편이 방안에서 다른 복음을 믿는 사람과 오랜시간 통화를 하는 시간에 저는 이사야서를 거실에서 읽고 있었습니다.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신 그 하나님을 온
성경을 바르게 있는 그대로 읽으세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