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쟁이 선교사님, 게씨와 멀어지다.
사모님!!유씨, 세씨에 이어, 저는 게씨와 멀어졌습니다!게으름씨요~ㅎㅎ 쓰고 보니 더욱 마음에 감사와 감격이 일어납니다. 아… 어떻게 내가 이런 편지를 쓰고 있을까.. 나는 정말로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었는데.. 하는 생각에, 하나님께서 베푸신 크신 은혜에 감격하고 감사드립니다. 저는 게으른 사람이었습니다. 몸이 약하고 체력이 약하기도 했지만, 부지런하지 못하고 의욕도 없고, 자도 자도 피곤해서 더 자고 싶은 날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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