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동역자가 되어 예수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바다를 보기 위해 강릉 가는 길, 모처럼 아이들이 휴가 날짜가 맞았네요.역 구내로 들어서니 익숙한 얼굴이 제 눈에 들어옵니다.틀림없이 전에 직장 다닐때 같이 근무하던 동생이었습니다.하나님께서 저를 만나게 하시는 모든 사람들은 그복음 선포의 대상이지요. 저는 반가워서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보내주는 복음편지 잘 읽고 있니?그럼,그럼… 언니! 그런데 왜 그렇게 많이 보내? 나 바빠…아무리 바빠고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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