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우리도 소경이란 말은 아니겠지?”
다윗은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사울의 눈을 피해 가드왕 아비멜렉에게 달려가 미친체 하다가 좇겨났고 그런 상황에서 다윗은 시편 34편의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 내 영혼이 여호와로 자랑하리니,곤고한 자가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 이름을 높이자! 시 34:1-3 사도행전 2장에서 베드로가 다윗이 믿은 하나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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