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논쟁을 해보고 싶다는 사람, 제대로 정리를 해주면 좋겠다는 사람
삼위일체는 인간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사람을 만났다.
이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기를 소망한다.
(성경 이제 조금씩 읽고 있는 초짜 신자 입장에서 이런 논쟁으로 티키타카 해보고 싶다.
변하지 않는 진리를 알아채고 나도 거듭나보고 싶다.)
(하나님과 예수님 구언동화처럼 박진영 그리고 이거 올리신분 댓글~~~다 다르네요~~ㅎ 왜 이렇게 사공이 많나요?
서로들 하나님 예수님을 각자 너무 사랑하나? 누가 정리를 제대로 해주면 알아먹기 쉬울텐데…)
(솔직히 기독교 삼위일체론도 옛날에 지들끼리 논의해서 이게 정답이다 한 해석아님?
다른건 다 그러려니 하는데 이것만큼은 지들끼리 사이비다 뭐다 하는게 존나 웃김 ㅋㅋ)
(삼위일체는 인간이 이해하기 어렵다.
겨우 비유하자면 사람의 영 육 혼처럼 하나 이지만 따로 구별되는 존재 아닐까?
주 하나님께서 주님 형상대로 우릴 만드셨으니…)
사람들은 오늘도 무엇을 어떻게 믿어야하는지 알지 못한 채 열심히 종교생활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 날에 주님 앞에서 내가 권능을 행했다고, 내가 귀신을 쫓아냈다고,
내가 선지자 노릇 했다고 말할 것이다.
문제는 아무리 그들이 열심히 종교생활을 했다 하더라도 주님께서 모른다 하신다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이 정해주신 그 복음만이 천국에 들어가는 유일한 길이다.
선지자들을 통해 미리 기록된 그 아들이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것과
그 하나님이 다윗의 혈통으로 오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다는 것을
믿어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셨다.
그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음이라. 롬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