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를 완벽하게 설명한다는 영상에 달린 댓글을 읽으면서 나는 오늘도 안타까움에 마음이 아프다.
한 몸이 아닌 힘을 합체한게 삼위일체의 힘이 아닐까?
이 3힘이 합쳐진걸 더 이상 없는 가장 강력한 힘! 이 트라이포스의 힘! 이라고 하는데,
신들의 트라이포스! 이 3개의 힘이 합쳐지게 될 날이 곧 다가오지 않을끼?
온 인류가 보게 되지 않을까? 다시는 하나님을 의심하지 못하게 말이야.
지금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 여기에 저요! 라고 손드세요!
한명도 없다면 나는 병원 가봐야 하는걸까?
3차원에서 4차원을 그리고 무차원에 계시는 분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나요.
예수님이 몸을 가지고 벽을 통과하시고 또한 제자들이 그 몸을 만지고… 도마는 못 자국 넣고…설명이 되나요?
그처럼 설명이 힘듭니다. 물이 얼음 수증기 이런 것도 설명이 안되고 지금 설명도 문법적으로 설명이 안됩니다.
우리가 변화된 몸이 되고 그 나라 가야지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고 성령이 계시고 예수님도 계시고 또한 완전한 인격체, 그런데 하나이고…
창조될 때 예수님이 있었고 같이 했다는 것 또한 내가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에 있었다 해서
돌로 치려 한 것, 영적인 부분을 육신적으로 잠깐 얘기했는데 돌로 치려한 것처럼 하나님이 어떻게 설명되나요?
성령도 지금 역사 하신다. 인격이시다. 그러나 설명하기는 부족합니다.
저는 성경을 통해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확실하게 믿고 또한 한 분인 것 확실해요.
그래서 이 세상에서 해석이 힘들어요. 그 나라 가면 알거라 믿어요.
아무리 삼위일체 이야기를 들어도 이해가 안되니 각자 나름대로 생각하는 사람들,
그들을 보면 너무나 안타까워 슬프다.
구원자는 여호와 하나님 외에 없다고, 천지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한 아기로 오신거라고,
그분은 자녀들의 죄와 사망을 삼키기 위해 죽고 부활하시려고 오신거라고
외쳐보지만 왠지 메아리처럼 멀리 날아가는 것 같아서 더더욱 안타깝다.
내 대속주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내가 홀로 하늘을 펴고 땅을 베풀었을 때 누가 나와 함께 있었느냐? 사 44:24
하나님은 한 분이시고 그 분의 이름은 여호와시고 이분이 사람이 되어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다, 이게 이렇게 이해하기 어려운 것일까요?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에 덮어 씌운 수건이 너무나 두껍습니다. 그들의 인생이 끝날때까지 벗겨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장로들의 유전 말고 성경에 기록된 사실을 믿기를 소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