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예수님은 다윗의 뿌리이긴 하지만 자손은 아니라고 말한다.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으로 인정하면 자신이 믿던 삼위일체 논리가 맞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가 사람되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적극적으로 거부하고 있다.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셨다.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요 8:24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요 16:9
예수님이 자신에 대해 내가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지만
실제로 사람들은 그 말씀을 믿지 않는다.
내가 홀로 만물을 창조했다는 말씀도 믿지 않는다. 그리고 되묻는다.
에수님의 친아버지가 누구세요?
하나님이 본질은 성령이시고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었다.
스스로 사람되셨다는 말씀을 하고 계신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어떻게 스스로 사람이 되시냐며 믿지 않는다.
그대신 아버지 하나님이 아들 하나님을 세상에 보내실 때 사람이 되셨다고 믿는다.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말하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22-23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사망에서 건지기 위해 오신 창조주요 구원자시다.
그 하나님이 오실 때에 마리아의 몸을 통해 사람이 되신 것이다.
그 하나님을 믿어야 천국에 들어간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