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어찌 하려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이사야 66:2

하나님이 돌보시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다.
하나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홀로 존재하신다고 말씀 하시면
어머, 그러시냐고 나는 그렇게 믿지 않았는데 말씀으로 확인하니 진짜 그렇다고…
너무 감사하다고, 창조주가 어떻게 우리를 위해 피조물이 되시냐고,
어떻게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셔서 이렇게 놀라운 생명을 주시냐고…
이렇게 돌이키고 감탄하고 놀라고 기뻐하는 사람을 찾으신다.

그런데 거의 모든 사람들은 기괴하고 두려운 일을 더 좋아하고 잘 믿는다.

이 땅에 기괴하고 두려운 일이 있도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 하려느냐? 예레미야 5:30-31

사람들은 여호와 하나님이 홀로 만물을 창조하셨다고 하면 일단 기분이 나쁘다.
자신들이 믿는 신과 다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믿든지 말든지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가 사람되신 창조주 하나님이시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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