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면 행한 일 자체를 인하여 나를 믿으라.
요한복음 14:11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요한복음 1:10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이 아버지도 되시고 아들도 되셨는데 세상은 그렇게 알기를 원하지 않는다.
아들이란 단어만 나오면 태초부터 있었다는 성자를 떠올리느라 사람들은 바쁘다.
그러나 성경 두 구절만이라도 정직하게 살펴보면 하나님이 누구신지 한 눈에 보인다.
예수 그리스도는 창조주시고 창조주는 여호와시다.
아버지가 창조주시고 아들이 창조주시다.
여호와께서 홀로 창조하셨다고 하셨으니 예수가 창조주라면 예수는 당연히
여호와가 사람되신 영존하시는 아버지시다.
그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것이다. 할렐루야!!
예수께서 우리를 명하사 백성에게 전파하게 하시되,
하나님이 산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예수신 것을 증거하게 하셨고
이분에 대하여는 모든 선지자들도 증거하여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마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람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하고
사도행전 10:4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