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이 저희 마음을 덮는도다.

저희의 마음이 어두워 졌으니, 이는 오늘까지 그들이 구약을 읽을 때에 바로 그 수건
곧 때가되면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수건이 벗겨지지 않고 있어
그러므로 오늘까지도 모세의 글이 읽혀질 때마다, 수건이 저희 마음을 덮는도다.
그럼에도 언제든지 그들이 주께로 돌아오는 때에는 그 수건도 벗겨지느리라. 고후 3:14-16

저희가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요 5:46

마음에 수건이 덮힌 한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가 사람되셨다고 외치는 설교 영상을 보고
멍청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예수 그리스도가 2위 성자 하나님이라야 하는데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이라고 하니 그 사람 귀에는 멍청한 소리로 들린 것이다.
그 사람은 하나님을 향해 멍청이라고 말한 것이다.

하나님을 향해 멍청하다고 하는 사람이 어디 그 사람 뿐일까?
여호와 하나님이 구원자 창조주가 맞는데 그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내가 만물을 지었다고 하시는데
그 말씀이 믿어지지 않으면 모두 하나님을 멍청하다고 하는 것이 아닐까?

나도 멍청한 삶을 살다가 이제는 멍청하지 않게 되었다.
그분의 말씀을 그대로 믿게 되었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니 나의 멍청함이 사라졌다.
마음을 덮었던 수건이 벗겨진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간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임을 깨닫게 된다는 뜻이다.
모세가 기록한 모세오경의 모든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는다는 의미다.
바울에게 그 복음을 들은 수많은 사람들도 마음에 덮힌 수건이 벗겨지지 않았다.
그래서 바울을 옥에 가두고 때리고 죽이려고 했다.
예수님이 이 땅에 계실 때도 사람들은 자기들의 마음을 덮은 수건을 벗으려 하지 않았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은 수건을 벗지 않으려한다.
그래서 그 복음을 멍청하다고 한다.

그 수건은 모세의 글과 선지자들의 글과 시편의 글이 예수님에 대한 글이라는 것을 믿어야 벗겨진다.
이에 모세로부터 시작하여 및 모든 선지자의 글에서와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들을 그들에게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눅 24:27

 

 

1 thought on “수건이 저희 마음을 덮는도다.”

  1. 그 복음을 욕하고 외면하는 자들이 그들의 생애에 하나님의 그들을 향한 기이한 사랑을 깨닫고 사람이 되신 여호와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께 굴복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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