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들에게 더 이상 제사하지 말지니”

그들은 전에 음란히 섬기던 귀신들에게 더 이상 제사하지 말지니
이는 그들이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렘 17:7

인간은 한 분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는 대신 음란한 마음으로 귀신 섬기는 것을 좋아한다.
아담 이후로 세상권세잡은 귀신은 양의 탈을 쓰고 사람들을 미혹하고 사망으로 끌고간다.
가는 길이 사망이라고 소리쳐 외쳐보지만 그들은 못들은척 하면서 자기가 가던 길을 계속간다.

창조주가 당신을 위해 사람되셔서 죽고 부활하셨다고 전해줘도 놀라지 않는다.
그리고 말한다. 당신만 옳으냐고, 하나님만 부르면 다 똑같은거 아니냐고…

그 복음 아니면 전부 다른 복음이고 여호와가 사람되신 예수가 아니면 전부 다른 예수다.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은 상천하지에 홀로 하나님만 대대로 섬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귀신들에게 제사하고 귀신을 섬기는 것이다.
귀신을 섬길 것인가? 한 분 여호와 하나님만 섬길 것인가? 선택해야 한다.

창조주 구원자 우리 하나님 아버지 여호와는 자녀들을 위해 이 땅에 사람되어 오셔서
죄와 사망을 부활로 멸하시고 영생을 주시기 위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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