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내가 너를 세웠음은 바로 이 때문이니 곧 나의 능력을 네게 보여서 
내 이름이 온 세계에 전파되게 하려 햐였음이니라. 출 9:16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 강림하사 모세와 함께 거기 서시어 
여호와의 이름을 선포하실새 여호와께서 모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 “여호와로라. 여호와로라. 자비롭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로다. 출 34:5-6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너희가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요 5:46-47

나는 태초부터 영원까지 홀로 존재하는 신이라고 말씀하신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사람들이 일제히 이렇게 말하고 있다.

하나님, 무슨 정신나간 말씀을 하고 계십니까?
하나님은 태초부터 셋인데 하나입니다.
그래서 삼위일체라구요.

사람들은 하나님도 모르는 신을 믿고 있다.
성경 한 구절만 마음으로 믿어도 예수가 누구신지 알게 하셨건만 소경들과 귀머거리들은
오늘도 똑같은 말을 되풀이한다.
하나님은 셋인데 하나라고…

예수 그리스도는 만물을 홀로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영존하는 아버지시다.
그분이 나를 위해 죽고 부활하셨다. 할렐루야!

너희 귀머거리들아, 들으라. 너희 소경들아 밝히 보라. 사 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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