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고한 자가 누구냐?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하노니 ‘나의 입에서 의로운 말이 나갔은즉 돌아오지 아니하나니 
내게 모든 무릎이 꿇겠고 모든 혀가 맹약하리라’ 사 45:23

하나님의 의로운 말씀은 자신이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 땅의 백성들을 향해 외치신다.

너희는 고하며 가까이 데려와 피차 상의하여 보라. 
이 일을 이전부터 보인 자가 누구냐? 예로부터 고한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 45:21-22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다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들은 정면으로 대적하면서
여호와 외에 다른 신이 있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여호와 외에 다른 신이 있는 것이 신비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아는 지식이 참으로 어렵다고 한다.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믿지 않고 거짓을 믿기 때문에 어렵다.
자신들이 어떤 신을 믿는지 사람들은 따지지 않고 그냥 모조건 믿는다.
그래서 거짓의 아비인 사탄은 활개를 치는 듯 보인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이 누구신지 분명히 성경에 기록하셨다.

구약에서, 내가 가서 사망을 삼킬께…라고 하셨고
신약에서, 내가 사람되어 와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다고 선포하셨다.
이처럼 간단하고 쉬운 것을 사탄은 매우 복잡하고 어렵게 만들었다.
거짓을 진리로 꾸미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가 사람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창조주요 전능자시다. 할렐루야!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