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아버지라구요!!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양날이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히 4:12

세상에 있는 책을 다 모아놓아도 인간의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지 못하며
인간의 마음과 생각과 뜻을 감찰하지도 못한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하나님 말씀보다 사람이 쓴 책을 더 좋아한다.
영원한 생명을 주는 진리에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떤이는 마음과 생각과 뜻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다가 진리를 깨닫는다.
나는 삼위일체 영상 댓글을 살피다가 한 사람이 안타까은 마음으로 올린 글을 읽었다.
이렇게 깨달은 사람을 보면 참으로 신기하고 감사하다.

(하나님 아버지가 성령이라구요. 성경에는 성부라는 말 자체가 없습니다.
아버지의 영이 성령입니다. 고로 성령이 아버지입니다.
성령으로 잉태했죠?? 예수님을요.
하나님의 영광과 어린양의 등불이 나오잖아요.
성경에는 성령 예수님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걸 가지고
기독교는 4세기에 삼위일체 신론을 말들었고 사람들은 그것을 신뢰하고 있습니다.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사하심을 못얻는다 하죠. 예수님은 아버지라구요!!)

여호와가 사람되셔서 나의 죄와 사망을 부활로 삼키셨다는 사실을 믿는 것은
이 세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최고의 축복이고 사랑이며 은혜로 베푸신 기적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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