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구구절절이 “내가 그니라” 말씀하셨네요.
내가 생명의 떡이야! 나 외엔 없어! 나를 먹어야 사는거야! 모든 말씀이 이 말씀을 하고 계세요.
빨갛게 물든 단풍 사이에서도, 예쁜 꽃속에도 오직 생명의 떡이신 그분이 내가 그니라 말씀하세요.
그런데 사람들은 왜 안보일까요?
왜 안들릴까요?
이건 너무나 확실한데 왜 안들으려고 하는지요?
만물이 그 분으로부터 지어졌고 지은것이 하나도 그분 없이는 된 것이 없다고 하셨는데요.
사람들은 아니라고 하니 참 안타깝네요.
이제 저는 모든것을 알아 바렸어요.
그 분이 누구신지…
왜 사람으로 이땅에 오셨는지… 그분이 왜 구원인지… 왜 진리인지 너무나 확실하게 알아 버렸네요.
오늘도 내가 그니라 하신 음성앞에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제가 이 댓글을 읽고는 요한복음 8장 45-46절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내가 그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너희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사람들은 각자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진리라고 우깁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 진리가 아니라면 각자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진리처럼 보여도 영원한 그 진리는 아닙니다.
사람들에게 그 진리를 선포하면 거의 믿지 않습니다.
아니, 뭐라구? 어떻게 영존하신 아버지가 한 아기, 한 아들로 오셨다고 하는거야?
그분은 그분이 아니야…한 아기로 오신분은 그분의 아들이라구…
사람들은 왜 다윗의 뿌리와 자손 이야기는 그렇게 끊임없이 하냐고 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분이 전능자 한 분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분이 교회들에게 알려주고 싶으신 것이 그것이기 때문이지요. (계 22:16)
예수쟁이 할머님은 그 사실을 알아버렸다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은 내가 그니라 말씀하시는 주님 앞에서 그 진리가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마리아 여인처럼 외치지 못합니다.
사도들처럼 즉시 부활의 증인이 되지 못합니다.
여전히 그 진리를 들어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예수님은 이 땅의 수많은 사람들을 향해 내가 그 진리를 말할진대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묻고 계십니다.
내가 그니라…말씀하신 것은 내가 사망을 폐하고 승리한 여호와야! 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아브라함이 나기 전에 계셨던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구약에서는 여호와가 창조주라 하시고 신약에서는 예수가 창조주라 하시는데 예수님이 내가 그니라 하신 것입니다.
오늘도 예수쟁이 할머님처럼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그런 분들을 보는 기쁨은 주께서 주신 놀라운 은혜입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