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천지에 충만하신 하나님”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은 것을 말하며 그 마음에 불의를 품어 간사를 행하며 
패역한 말로 여호와를 거스리며 주린 자의 심령을 비게 하며 
목마른 자의 마실 것을 없어지게 함이며…이사야 32:6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또 나의 택함을 입은 종이니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내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고 내 후에도 없으리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0-11

태초부터 신이 셋이라는 것이 어째 신비인가?
태초부터 홀로 존재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사람의 모양으로 만들어지신 것이 신비다.
그러나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은 거짓 신비에 취해서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다.

그 하나님이 죽고 부활하셨는데 오늘도 사람들은 십자가 앞에서
나를 위해 죽으신 주님께 죄송하고 마음 아프다며 울고 있다.

여호와가 사람되신 예수 그리스도는 “내가 생명이요 부활이라” 선포하셨다.
그분은 온 천지에 충만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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