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댓글작업에 들어갔다.
그리고 무슬렘이라고 소개한 사람에게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 한 분이고
그 하나님이 혈과 육으로 오셔서 사망을 삼키셨다고 선포했다.
그리고 순식간에 무슬렘이 답을 보내왔다.
“NO” 라고…
그는 이렇게 댓글을 달았다.
(그가 돌아가셨다는 사실… 저는 무슬림이고 그가 교회의 신부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모든 종교를 지지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찾아가셔서 내가 죽고 부활했다고 그에게 알려주셨다.
그러나 완강한 암소처럼 아니라고 한다.
그런데 어디 그 사람만 그럴까?
만약에 여호와가 창조주시고 구원자신데 그분이 혈과 육으로 오신 것이 아니라고 믿는다면
그 무슬렘처럼 똑같은 것이 아닐까?
이런 반응은 시작일 뿐이고 내가 올린 하나님 말씀에 삼위일체 하나님이 맞다고
아멘하는 사람들이 오늘도 기분이 나빠서 하나님 말씀이 틀렸다고 답을 할 것이다.
하나님은 한 마디로 못을 박으셨다.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밖에 신이 없느니라. 사 45:5
할렐루야!!
이 지구 위의 사람들이 다 아니라고 해도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셨습니다. 성경전체가 이를 증거하고 있고 사도들은, 그들이 섬기던 여호와 하나님이 바로 예수이신걸 알고 선포했습니다.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